인생님의 글이 참 좋았다.
가슴시린사랑 님도 좋아했다.
수마로님은 좋아하다 말았다...(에디형한테 소개받고 그 뒤에 깼답 ㅡㅡ)
그리고 이제는 착한제국님의 글이 좋아지려 한다.
나랑 글이 비슷한것 같기도 하다.
특별히 멋있는 문장은 아니지만 한번 눈이 가서 눈 못 띌 그런 글은 아니지만 나름 기준이 서 있어서
같은 쪽을 쳐다보고 글을 읽으면 내 얘기 같다.
사상도 비슷한거 같아서 더 맘에 든다.
착한제국님 사랑해도 될까요????
%%%%%%% 악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