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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송염
1004 2008.09.24. 20:03

닌아직도어둠하냐 졎병쉰년아
오랜만에 어둠들왔더니
너같은 십스랙기가날맞이하는구나.
정말기분이 묘하면서 졎같은데?
니얼굴을보자니
지나가던 돌고래가 니엄마얼굴보고
침묵을 가라안치겠구나.
더이상의 돌고래초음파는 바바이인가?.
정신없는 개념없는 명동짜장<-니케릭인거 다안다.
정신분열일어났나?
얼척없게
또떡밥에 오르락 내리락 쳐하는
너의 쥐질이근성이 궁금하구나.
또한번 게시판플레이를 하자는 너의 지질이궁상.
넌분명 그딴 졎질알을빨면서
소리없이 버러우를빨겠지.
그리고 넌외치겠지
"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하하하ㅏㅏㅏㅏㅏㅏ내가이겻어 호로로로롤"
정말.
너에게 해주고싶은말은
졎병쉰오덕후싑덕후의졎만하고콩만한있어보일려고졎즬알의즬알의삼꼬리를무슨싑덕후색휘
눈알의 힘줄을뽑아다가 너희엄마의 창자에 쑤셔박아주고싶구나.
정말넌 그럼 신나서 어쩔줄모르겠구나. 아마 컨츄리꼬꼬의 신나고를 듣고있을려나?
정말 몇살쳐먹었는지 몰라도
무개념티좀내지마라.
그렇게할짖이없나?
너희엄마다리나주물러드려라.
너희엄마 졎물이나 쳐빨아댕기지말고.
죶만한콩마니년아.
알겠니?
형은이만쓰고
서든이나하로간다.

니엄마 볍즤헐어서
죶물어퍼진거 주어담지말고
허억대지말고
정신좀차려라.
현실에눈을뜨란말이다
졎볍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