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긴문장에
넌할말을잃었나보군아.
그렇니?ㅋ
하긴 무개념쵸딩의집에는
휠자체가없는데
당연한걸 말했나..
듣보잡말만 죄다 갔다가 부치면
뭔가있어보일려고 그렇게 늬엄마 69자세죶빠는소릴
해대는건가?
참...........대가리가희박하구나..
아니면 뇌가없는건가?
면상에서 초음파소리가 나는건가?
안구가 테러먹어서
눈이없는건가?
뇌세포가 죶물에휘말려서없는건가?
참..쯧쯧...
어둠에서 있어보일려고 아둥바둥하는
넌어둠찌질이^^
상처먹을까봐
글하나도못읽었구나^^;
그런거같앗어^^;
너희어머니의죶물을빨아댕기고있을너...
정말한심해
쭈주주주죽쭉쭉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