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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이벤트 -14- [제로지대] -17-
2244 2004.12.13. 23:38


[참가선수 들은 제로지대를 계속 의심 할수 박에 없었다]

[이렇게 몰수 있다고 생각 했던 그들 또한]

[함께 23층에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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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층에..온전한 팀이 없었다..

팀도 거진 3.4팀뿐이였지만...직자는 단 한명도 없었으며...남은건...법사와 도적들 뿐이였다...

다들 코마거나...24층에서 죽음을 맞이 하였다.....

그러나 참가선수들은 포기하지 않았다....아니 포기 할수가 없었다....너무 억울해서...이렇게 힘들게

23층까지 뛰었거늘.... 수 많은 어려운 고비들을 겨우 겨우 넘기면서....이렇게 달려 왔거늘...

너무....슬프도다...너무 억울 하도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 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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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닥의 희망이 있었다...24층을 아무도 통과 할수가 없다면....이벤트의 우승자가 못나오지

않는가.... 그럼 무효가 될것이고.....자라면...23층까지 달려온 참가선수들한테...우승 상금을

나눠줄수도 있지 않는가...하는...작은..희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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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선수들의 생각은...그들이 움직이면서.. 잠시 착각 했다는 것을 알았다...

한참 조용히 있던..그들이 움직이기 시작 하였다.....장군의 명령이 떨어진 군사처럼....그들은..

움직이기 시작 하였다......

그들이 24층에 들어가자....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었다....그렇게 많던..빨간 점들로 화면이 가득한

몹들이...반 이상으로 쭐어 있었다.....그리고 남은 반도....입구와 반대 방향으로...움직이고 있었다..

그들과 들어 갈때 함께 하이드를 하고 들어 갔던 도적들은..모두 황당해 하고 있었다....

그 몹들이 움직이는 곳으로...도적들이 도착 했을때.....한명의 무도가가....그 많은 몹들을..몰고

있었다..... 어떻게......도적들은..기가 차서 한동안 멍하니 처다만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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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사히 24층을 통과 했으며...25층 26층 27층 출구에 몰러 있는 몹들을..2명씩 그룹으로...통과를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28층 입구에서...누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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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멍하니 그 무도가가 그 많은 몹들을 모는 모습에 빠졌는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팀이 때코마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그 무도가가 모는 모습에...감탄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그 무도가가 그들의 리더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으며..

이상한점을 발견 하였다..... .

어느정도 몹을 몰았을까...그 무도가는 보이지가 않았다....그리고 언제 나타 났는지...다시 몹을..

몰기 시작했으며 그것을 반복을 몃번 하자..벌써 몹들은..구석진곳으로 와 있었다..

그리고 또 다시 반복되는 나타 났다 살아졌다를 몃번 반복 하면서 그들의 리더는 화면 가득한 몹들을

피해 유유히 빠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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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카스마늄광산이 생겼지만 무도가의 참밥신세는 면치 못했다..

초창기때부터 무도가의 아픔은 계속 되어 왔다....(메투스의신 연재를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카스마늄광산이 생기면 괜찮겠지 이제 사냥을 갈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무도가들의 착각 이였다.

카스마늄광산이 생겼지만....법사부대 때문에 치였고..몹잡는 속도가 늦어서 전사들한테 치였으며.

용은 직자가 모는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햇기에....무도가 한명 낄빠엔...성직자 한명을..대꼬 가는게

더 편했다...... 그래서 무도가들은..한가지의 생각을 했다..



리더가 되어라~! 팀에 리더가 된다면....더이상의 참밥신세...더이상의 외톨이는 되지 않을 것이다..

리더가 되어서 팀을 움직여라....그리고 자신만의 사냥방법을 찾아라...

그렇지 않으면.평생을 참밥신세로 살것이다. 너만의 사냥방법을 찾아서..팀을 리더 하여라..

그리고 인정 받아라....


어느정도의 카스마늄광산 경험.그리고 어느정도 무도가 순위가 되는사람이라면...팀의 리더를

선택 하였다. 그렇지 않으면...아무리 순위가 높아도..사냥을 가기가 힘들었으니깐...

리더가 싫으면....이사람 저사람 사냥을 어케든 가서..인정을 받아야 했다....인정을 받지 못하면..

다음 사냥때는 부르지도 않을태지....사냥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무도가...누가 대리고 가겠느냐...





[제가 적는 글은 90% 진실과 10% 과장된 글이라는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