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케가 어전짱욱이 된지도 어언 4년쯤 된듯... 1시간전 해킹되어 계정에서 없어졋고...
어떻게 이 어둠을 떠야할지 도대체 어둠을 어찌하면 벗어날수 있을지.... 맨날 갈등아닌 갈등을
하던차에 드뎌 기디라고 기다리던 해킹이란 사고가 나에게도 터졋네요. 자 한번 해봅세다.
우리집옆에 넥슨 본사 잇고, 과연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원없이 한번 시도 해보고, 시원하게 함
해보고 이제 이 지긋지긋한 어둠이란 굴레에서 벗어나봅세다.
나도 사실 하나에 삘꼿히면 미친듯히 매달리는 성격이라 그리 쉽게 관두진 않을듯..
귀차니즘과 냉소주의로 인한 그동안의 나의 나태함을 깨워주듯~~ 먼가에 정열과 열정을 다한다는
자체에대핸 매력을 인정하는 나로선 더 없는 호재란 생각까지 드네요. 일단 해킹켈들 접속시간 아피
추적부터 해얄듯? 마지막엔 누가 나타날지 사뭇 궁금 .. 전설적인 놀깡이 나타날지? 아님 그 떨거지
얼라들이 나타날지? 여튼 나타나면 좀 곤욕점 치를게요.
" 자 이제부터 시작이야~~!" 함 해봅세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