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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이벤트 -15- [제로지대] -18-
2674 2004.12.13. 23:51


[카스마늄광산]

[수 많은 유저들의 추억]

[이젠 정말 우리들의 추억이 사라지는 것일까]

[우리의 추억중 가장 많이 차지 한것]

[카스마늄의 사냥이 아니라..카스마늄의 달리기가 아닐까?]

[달리고 싶다..카스마늄광산 2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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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가 찼다..카스마늄광산이..바겼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그리고 정말 황당했다....변해 버린 카스마늄광산을 본 순간....

울고 싶었다...아니 화가 침밀어 올랐다.....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온적은

없었는데....... 분통이 터져.죽을 것만 같았다...... 카스마늄광산은...옜 유저들의 하나의 추억이

아닌가...아니 현재의 유저들 또한 하나의 추억이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쉽게...이렇게 간단하게 바꿔버리다니...넥슨이 정말....싫타....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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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한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어둠의전설이 언제 사라질지 모르나..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모든 사람의 머리 속에...모든 사람의 가슴속에...카스마늄광산에 대한 추억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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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리더.

수없이 노력하였을 것이다...이런 사냥법...저런 사냥법..

그리고 아무리 최고의 팀이라도..24층 이상 고층 사냥에서 위기는 많았을 것이다...그럴때마다.

어떻게 하면..몹을 쉽게 몰수 있을까..어떤식으로 하면...팀의 안전을 지킬수 있을까...

이런 저런..많은 어려움을 격고....자신만의 사냥법..자신만의..몹모는 방법을 습득 하였을 것이다...

팀이 때코마가 걸렀을 경우...몹을 버려야 했으며...팀중 그룹이 있다면 별 걱정은 없지만..

팀에 혼자가 살아 남았을 경우....어떻게든 몹은 버려야 했다...그러나..다른건...무서운게 없는데..

바로 소루마..드라코의 소루가 제일 무서웠다.....소루가 걸렀을때..뮤레칸의 수없이 맛 보았을 것이다

여러번의 죽음을 맛 보면서...요령이 생겨 났다......죽지 않고...팀을 살일수 있는 자신만의 요령...

소루가 걸렀을때...재접을 하면...몃초간 몹은..사람을 인식하지 못한다...


지금은..당연히..아는 기본 상식이지만.....기본 상식을 알아낸 사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다..

그 몃초간의 시간을 계산하였으며..반복되는 접해지 와 접속으로 소루를 풀었으며...몹들 사이에..

유유히..바쪄 나갈수가 있었다...................


오직...무도가로 태어 났기 때문에..

오직 무도가만이 할수 있는...................................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왜....무도가들은..남들이 없는...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기술과 마법이 있지 않는가.......


[이 형 환 휘]


몹들이 두겹 세겹이 겹처도 빠져 나갈수 있는... 오직 무도가만의 기술.....

그리고 몹들한테 어느정도...몸빵이 가능한... 금강불괴.....


무도가로 태어 났길래...처음에는...무도가로 태어난 사실 그자체가 싫었지만...감사 해야한다..

고마워 해야한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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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저들은 그들의 리더의 방법을 알지 못하였다..알았더라면...팀을 안전하게 29층까지

갈수 있었을 태니깐...... 도적들은...그들의 리더의 몹 모는 방법을 보고 멍하게 지켜 봤던 이유도..

바로 처음봤기 때문이였다...무도가가 저렇게 쓸모가 있었는지...그들은 지금까지 몰랐을 태니깐..


도적들은 24층 입구에 몹이 없는 틈을 이용해.

서둘러 팀을 살리는 동안...


제로지대의 외치기가...들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