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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마닭] 기습. 도적. 쫄.
332 2008.09.26. 11:32

기습. 멋지다. 한방. 체소비 0

.....

오버데미지 관련된 것들을 수정한다더니....

생목같은거 없이도 굴을 당당하게 한 명의 격수로써 다니게 해줬던 그 기습을...




도적. 쫄.

이젠 쫄이다. 생목이 있어도 쫄. 없어도 쫄.

어빌하기 어렵다. 사냥터에서 힘도 못쓴다. 배틀장? 속을 본다는 개념조차 사라졌다.

... 뭘 하라는 거지.


예전 그림자기사단 부길마를 할 때 단원들끼리 길창으로 감정싸움이 있었다.

"아 전도 클셔 뎀지 전사의 반정도 밖에 안돼 짜증나 하기 싫어."

"형님...전 법도라 지금 죽막에서 1인중이거든요....- -"





그래도 이때는 도적이 도적다웠다.....당당한 격수였고....

도적을 버리고 그림자기사단에서도 떠나있는 지금... 그래도 아쉬움만 남는다. 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