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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저..절..절대 휴학은...비추.;
153 2008.09.26. 18:23


음..휴학했다가 된통 고생한적이.......

것도 어둠시작하던 시기와 맞물려서.....-_-휴학하고 공부를 한다 했던 계획은 휘릭 날라가고..ㅠㅠ



정말 머리싸매고 무엇을 하겠단 생각 아니고서는..권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나이가 더 먹었다고하여 인생의 선배라고 할 수는 없는 거지만,

경험상 ...........말씀드립니다..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