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가 너무 길어 지내요]
[생각보다 글 적는데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구...]
[새로운 재목으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타가 많은 글///글 같지도 않는 글// 재미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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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의 진실된 글과 10% 과장된 글이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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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지대는 그후에도 많은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제 2회 죽음의카스마늄광산 이벤트를 다시 열었으며.....(제 2회 우승자도...그들이였지만)
초창기때부터 제로지대까지 개최했던 경마이벤트...(다음 이벤트도우미가 바뀌면서 사라졌죠)
그리고 쌍둥이 이벤트도...제로지대가....시작한 이벤트죠...
한달에 최소 한번은 큰 이벤트를 열었습니다...작은 이벤트는 최소 1주일에 1번 2번은 주기적으로
계속 열었구요.....
제로지대는...
유저들을 실망 시키기 싫었습니다...
그들의 리더가 한말 때문 이였을까요...
[더이상 실망 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로지대는 더이상 실망 시키지 않을러고 노력을 엄청 했습니다..
당연히 유저들 또한 제로지대를 믿었죠........달랐으니깐요..지금까지의 운영자...도우미 이벤트와는
너무나 달랐기에....제로지대를 우상으로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생생합니다...제로지대의 이벤트를 열때마다....제로지대의 말 한마디 말 한마디가...
저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였으니깐요.... 몃년이 지난다고 해도....잊을수가 없는 기억인가
봅니다...... 전에 하고 싶었지만 못하고 계속 마음속에 두었던 말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