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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밑에 가을낙엽이
445 2008.09.30. 23:41

잘하는 사람 깔리고 깔렸다고요?


그사람이 누군지 말해줄래요? 왜 님 없으니까 섭섭한가요?


그리고 누가 쪽팔려서 분석할때 자기 아뒤 씁니까

깔리고 깔렸다니 정말 어이가 없을뿐..

님이 생각하는 거랑 제가 생각하는 거랑 틀릴수도 있는데

꼭 자신이 생각하는것만 맞다고 생각하는 한심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