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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솔로들의 크리스마스2 - 추억편 -
1444 2004.12.23. 21:55





드디어 첫 돌파구(?)를 발견했다.

상대는 키작은 여성과 키가크지만 마른타입의 남성이 꼭 붙어서 걸어다니는게

우리눈에는.. 음...우리눈에는...음.......(읽는이들의 경험에 맡깁니다)




그러나 처음이 제일 어려운만큼 힘들겠지만 제일 용감한 우리의 아이가 당당하게

스타팅포인트를찍기 결정했다. ( 분위기가 고조되니 콩클리쉬가나오네요 아~ )



큰마음 먹고 질풍같이 나는 달리기를시작했다. 커플들은 뒤에서 달리는소리가 시끌벅쩍했는지

이미「크리스마스 악몽탈출기 프로젝트」에 제1 제물들은 우리의존재를 느끼고 뒤돌아보며

가장앞에서 선두를 책임지고 있는 나와 눈이 마주쳤다.



하지만 나는 이미 멈출수없는 상태였고, 머뭇거리는 친구들의 발길을 예상하고 더욱더

당당하게 달려갔다.


중간을 돌파하는순간 약속하지도않았던 우리의 입은 한마디씩 한다.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였다.


아이: 이길이 당신꺼야?!

친구1: 비켜봐 좀~!

친구2: 위 아더 퓨쳐!!!! ( 98년도 H.O.T의 힛트곡 )

친구3: 이히히히히히히

친구4: 죄송합니다~(어리버리~)



그러나 시간차가 너무길어진탓에 2명의 친구들은 뒤에서 돌파하지못하고 도망쳤다.


이때까지 우리의 재물(커플)이었던 여성은 이해가 안갔는지, 어의가없는건지

그저 빤히~ 바라볼뿐이었고, 안좋은 사실은 마른타입에 남성이 우리를 추격하고있는데

다리가 우리보다 훨씬길어서 우리는 위기에 순간이 직면하게 된다.


아이: 야 18! 오지마!

친구3: 째째째째째째째


[ i ]아이



3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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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하게도 넘어진 친구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