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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기]
296 2008.10.01. 01:46












씁씁하다...

아는사람도 하나씩 떠나가는거 같고..


이놈의 게임도... 남에 손에 주물럭거리는 게임이 되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