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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양심?
253 2008.10.02. 09:20

내가 어째서 직접적으로 나와 관계가 없는 탤런트라는 타이틀을 달고있는년의

죽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너희같은 머저리와

함께 슬퍼야해야하냐?

난 최진실이라는 년이 살아있을당시

그년의 기사조차 읽지않았다

이 개망나니 같은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