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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무제*
920 2004.12.29. 03:33







겨우 10일박에 되지 않았는데...글 적는것이 이렇게 힘든지...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을

글로 표현 한다는 것은 가장 힘든 것 인지도 모릅니다..

내 가슴속에 있는 말은..


단 한마디 인데...

내 가슴속에서 하고 싶은 말은..

단 한마디 인데..


그 한마디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말을 해야하는지 모릅니다..




시작을 했다는 것은 벌써 50%가 진행 상태입니다..

시작 한다는 것이 쉬운것도 있지만...시작 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과거의 아픔은...바닷물처럼 줏어 담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나..과거의 아픔은..바다에..멀리 보낼수는 있습니다..




아픔은..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상처지만..

그 상처를 치료할수 있는 것은..

시간이 아닙니다...세월이 아닙니다....




아픔의 상처는...새로운 사랑으로 그 상처를 치료 할수

있다고 전 생각 합니다...

-냉정과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