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0일박에 되지 않았는데...글 적는것이 이렇게 힘든지...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을
글로 표현 한다는 것은 가장 힘든 것 인지도 모릅니다..
내 가슴속에 있는 말은..
단 한마디 인데...
내 가슴속에서 하고 싶은 말은..
단 한마디 인데..
그 한마디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말을 해야하는지 모릅니다..
시작을 했다는 것은 벌써 50%가 진행 상태입니다..
시작 한다는 것이 쉬운것도 있지만...시작 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과거의 아픔은...바닷물처럼 줏어 담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나..과거의 아픔은..바다에..멀리 보낼수는 있습니다..
아픔은..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상처지만..
그 상처를 치료할수 있는 것은..
시간이 아닙니다...세월이 아닙니다....
아픔의 상처는...새로운 사랑으로 그 상처를 치료 할수
있다고 전 생각 합니다...
-냉정과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