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마닭] 오늘은 음주를...
346 2008.10.03. 02:33

만땅 하였지요.

학교고 여자고 돈이고 뭐고 다 지겨운 시점에

적절한 소주자리가 생겨서 매우 마시고 왔더랬지요.


적어도 오늘 만큼은

음악을 틀어놓지 않아도 잠에 빠질 수 있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