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마늄광산 29층만 정복할수만 있다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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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전설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기만 하면...카스마늄광산 이야기가 안빠진적이 없을 정도로..
실제로 모임을 만나도..어떻게 하면 카스마늄광산을 정복할 것인가..어떻게 하면..죽지 않고..
더 높은 고층을 갈수 있을까.....모든 유저들의 관심..모든 유저들의 귀는 카스마늄광산에 솔러있었다
많은 유저들이 도전했지만 계속 되는 실패로 인해......그들은 지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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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실패와 수 없이 죽은 경험으로....유저들은 그나마 성과를 올린것은...카스마늄광산 29층이 아닌.
카스마늄광산 고층에서 만족해야만했다...내일은 꼭..더 높은 고층을 점령 할것이라는...목표를..
새우면서...하루 하루 조금씩 전진해 갔다.....언젠가는..점령 하겠지...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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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쳐 있던 시점에....한가지 방가운 소식이 있었다...
이 당시 어둠의전설에서 양대산맥 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2명의 겜방 사장이 있었다.....
어둠의전설에서 두명의 겜방 사장을 모른다면....간첩....일정도로...유명했으며...
겜방을 찾는 어둠의전설 손님들 또한..어둠에서 유명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이 2명의 겜방 사장이.....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하기 위해서.... 발 벗고 일어 섰던 것이다..
한명의 겜방 사장은...유명한 길드의 길드 마스터 였으며....
또 다른 한명의 겜방 사장은....어둠에서 발이 엄청 넒은 분이셨다...
특히..발이 넒어서 였을까.....그 사장의 겜방 손님들은..어둠에서 가장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았다...
만약 이 2명의 겜방 사장이 손을 잡고 카스마늄광산을 정복 할러고 맘을 먹었더라면..
벌써 카스마늄광산 29층은..정복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양대산맥.........두명의 겜방사장은...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일정도로...사이가 안좋았다..
바로 자존심이였을 것이다....그 자존심으로 인해서....카스마늄광산의 29층 정복팀은...
나눠지게 된다... 그리고 그 결과 또한.... 참 기가 막히게...29층에서..만나게 되는데...
그들의 자존심 대결이.....
어둠의전설에서의 카스마늄광산 29층 최초 정복의 시작이 된 샘이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두명의 겜방 사장..
그것으로 인해서....많은 것을 잃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