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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샤후스탈]
274 2008.10.03. 23:21






나는 많은 생각 을 하며 얘기를 꺼냇다



" 휴,,, 무슨 대단한 얘기라고... "




얘기 하나 하는게 뭐 어렵겟는가...

생목 과 옷업을 선물 해준 관대하신 (?) 형에게..

하지만 그때만 생각 하면


나는 마음이 아픈게 아니라..

짜증이...짜증이... 밀려왔다








xxxx년



달라진거라곤 머리스타일 이나

옷차림만 바뀌지


나와 그녀석 둘은 카운터에서부터 달라진게 없었다



"사장님 오랜만 !! 여기 10시간 정액이랑 음료수는 서비스 !! 알죠? 하하핫 !! "


" 하하 사장님 오랜만이에요^^? "


" 안녕하세요 ^^ "



"하하하하 그래 ... 오랜만들이다 옛다! 여기 음료수는 서비스다 !! "



" ,.,ㅡ,ㅡ ;;; "


" 아... 사장님.... 공짜라 감사하긴 한데... 한쿡요구르트는 좀,,,,, "


"........... "





" 왜 ? 먹기 싫어 ? 싫음 말어 ! 형이 장이 안좋아서....."




" 형은 개뿔,,,, 아저씨면서... 옛 ! 고마워요 ^^ "


"후후후훗 "





오면 항상 앉는자리



우리는 그자리에서 똑같이 어둠의 전설을 실행 하였다





밀레스마을 교회 앞엔


어둠의전설 철천지 원수라고 불리는


xxx리 와 xxxx 가 나란히 얘기를 하는게 목격이 돼었다


옆엔 도적으로 보이는 친구 하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