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을하는 상인들처럼 상품의 붐이 일어날때, 페러디를 시작하면 물건이 잘팔립니다.
알고있는 화제의 상품과 비슷하기때문에, 구입하는 이들의 머리속에 홍보가 이미 전달된
상황임으로 마켓팅효과에 큰 작용을하기때문입니다.
어둠의전설 시인들의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사람들이 다알고있고 여기저기서 논하고있을때 내용을 조금만 포장해서 이쁘게 적어노면
인기는 절정에 달할것입니다. 또 대상자들을 위한 배려로 그들이 원하는 요소가 첨가되면
이루 말할수없는 효과를 거두겠지요.
항상 글을시작할때 폭풍처럼 휩쓸고 잇슈가되어 하루 시편란에 폭탄처럼 터지는 글들을 다보고
리플을 달려하나 한숨쉬고 또 한숨내쉬면서 한발자국뒤에서 글을씁니다.
그러나, 시인 i는 인기를 얻는것이 자기 만족을 느끼기 위해 글을쓰는것이아니라
운영자 셔스님의 "시인으로 뽑힌것을 축하드립니다. 필명을 편지로 보내주시면..." 편지를 받고
국회의 야당같은 존재나 학교의 학생회 같은 존재로 (실제로 어둠이 걸음마 시절엔 시인들과 유저
들이 건의하며 만들어간 사례가있기때문입니다)
이를때없는 글에 의하여 좀더 좋은게임 즐기기위해..그리고 종교족사상을 꼭 "예수믿으세요!" 가
아니라 글의 중심을 기독사상과 관련되어 읽는이들에게 반감을 사지않게 노력하는 시인으로 글을
다짐으로 2004년 4월 11일 처음 시인의마을 입주와함께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물론 잡담도하면서 초심을 잃을때도 많았지만, 그리고 글을쓰고있는 사람이 잘못과 실수하나
없는 성인군자가아니라 부족하고 부족하여 글을쓸 자격이 없을때가 많지만,
언젠간 안티들에 의하여 본케릭이 공개되고 이에대한 인격적 타격을주는 공격들이 걱정도되고
부담스러운 면이많습니다만,
글을쓰면서도 본인또한 배워가길 하는 마음의 바램입니다.
[ i ]아이
p.s 오늘저녁 초심으로 돌아가 호러캐슬에대한 평과 그전까진 욕먹을걸 두려워하여
쓰지못했던 대책방안에대한 해결책도 제시해볼생각입니다. 부족해도 귀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