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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bm]후득
310 2008.10.05. 11:28

아칸더스를 찾기위해 6존을 서성이던 나는.....

아칸더스를 주우면서 과거를 회상하던 도중.. 늑대인간이 쏜 회심의 마레노를 맞았다....

결과는 뮤레칸....

1억여원 가량의 템과 돈을 앗아간 뮤레칸....

전재산이라 아깝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템을 가져간것은 아니기 때문에.....

낙담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bm]불만

p.s 1억이 돈이냐고 하는 악플은 삼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