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을쓰기전..
글을쓴뒤 잠을자고 일어나니 꾀많은 글들이 시편과 편지함을 깜빡이게했고, 귓말과 함께
많은 의견과 생각들을 보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물론, 비판을 늘어놓는자도있었고
찬성하지만 마땅한 해결책을 제시하시기엔 너무도 천차만별 이기에 모든 의견을 수렴할수없는
점을 이해해주십시요.
글을시작하기전 친분이있는 여러명에게 의견을 묻고자했습니다.
역시 승급자와 비승급자의 의견은 다르더군요. 그건 그만큼 본인들과의 직면되는 상황이
어떻게 다르냐에따라 의견이 다르기에 그점또한 최대한 고려후 글을시작한것입니다.
또한 우려의 목소리로는 시인 i의 본케릭이 승급케릭이기에, 비승급들이 경험치를
많이하는것이 부러워서 라는 오해를 낳을수있다는 우려의 의견이 나왔으며, 취지는 좋으나
운영자가 눈을뜨게 되는 범위가 미지수라는 말씀을 많이하셨습니다.
하지만 제생각은 다릅니다.
「행하기를 주저하는 자는 명예를 얻을수 없고, 일을 주저하는 자는 공을 세울수 없다」
라고했습니다. 무엇이든 세상의 일반 수준을 넘으면 비난받게 마련이며 그러나 그것을겁먹어
서는 아무일도 못합니다. (덕이나 공을세우자는뜻은 절대아닙니다)
좋은게임을 목표로 삼으신다면 베이스라고 할수있는 5써클의 사냥터에 신경을써줘야하는게
운영자이고, 어빌리티 사냥터의 문제이전에 일입니다. 유저들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지금
까지의 관습(?)에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 제목만 보시고 경험치만 줄이라는것 같지만 이후에 해결책에대한 생각도 제시할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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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에서 성직자로 전직한(이하 법직) 아이가 홀리파나를들고 체력 7000에 마나 11000으로 호러
캐슬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사냥가기전 대타를구하신 도가님께서는 저에게 여쭈어 보시더군요.
도가님 : [ 님 마나가? ]
아이 : [ 네 갓지존이에요 ]
도가님 : [ 헉 죄송합니다. ]
이건 곧 마스터들처럼 지존들에게 있어서도 체려과 마력으로 순위로인한 계급사회가 이루어진
의미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지금 지존도가중에 1등을 하고계신분은 체력이 10만을 넘어선지
오래이며, 비격수또한 마나가 5만이 넘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이 그만큼 체력을사면서 경험치 2억5천이 넘어가면 승급하고싶다는 충동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무한으로 경험치를 해야하는 시점에서 포인트를찍어야하는 과제가있기때문에 승급을
포기하신분도 계시며, 좀더 참고 주자제도를 도입하며 마스터들보단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사냥가기
를 원하고있습니다. 이를 놓고볼때 한방에 각직업이 모여서 역활을 분담하며 이야기를 나눈것은
상당히 이상적인 사냥임에도 현실은 그렇지 안습니다.
i는 체마가 낮음에도 새벽에 직자가 부족했는지 저를 부르더군요.
[ i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