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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 호러캐슬에대한 마지막 이야기
2656 2005.01.03. 20:31







그들이 왜 매크로를 돌려야했었고, 그리고 호러캐슬 방주인은 옳은것인가 잘못된것인가

의 흑백논리를 짚어보기전에 우리는 그들이 왜그렇게까지 싸우면서도 자신이 하는일을

정당화시키며 체제가 변하기전까지 그 상태를 유지하는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너무많은 경쟁속에 게임을 즐기다보니, 옛사람들이 말하는 인정또한 사라진것도 슬픈

현실이지만. 그보다 더 알아두어야할것은 유저가 유저의 적이되어서는 안된다는겁니다.

이런 결과를 갖게한점은 여러 사냥터와 여러 직업이 존재하는 지금 한쪽에 해택을부여

할때 다른 진행되어가는 본모습에서 너무 과격한 해택을 주기때문에 그렇습니다.

( 짧은 소견으로 죽던을 리뉴얼 시켜야하지 않나 생각하네요. 생각이있으시다면

죽던외에 미궁 2층 묘실등도 색다르게 바꿔주길 희망합니다. 한가지 패턴의반복적

사냥이 아닌... )




직법들이 어둠에 얼마나 많은데 베라법사와 법직에게 비교를당하며 그들이 갈등해야합니까

또 내일아침에는 어떤직업이 죽어서 "헤헤헤~ 너네 그동안 사냥잘갔잖아" 하면서 유저가

유저를 판단하고 동정해야합니까 어둠의 인구수 줄어가는거 더이상 원하지않습니다 셔스님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고있는 제 자신도 호러캐슬을 완전 폐지해버리고 다른 사냥터를

만들어달라는게아니라 현제 갖고있는 사냥터를 호러캐슬과 맞추어 효율을 비슷하게

해달라는 뜻입니다. 저는 게임만드는것을 전공하는 사람은 아니라 전문가(운영자)분들

앞에서 번대기앞에 주름잡는격이될지모르지만, 유저로써 이렇게 흘러가고있는것을

방관하다가는 게임 문닫는데 시간이 더 가까워지는 속도가 들리기에 유저의 대변인으로

글을 남깁니다.



1갱을 확장하는것뿐만아니라 갓승들에게도 사냥의 앞길을 열어주어 무료하게 호러에서

체력 10만을 넘겨 아까워 승급못하게만드는 경우를 만들어주지마십시요.

아울러 지금문제는 방이없어서가아니고 모든방이 공평하지가않아서만도 아닙니다.

주자제도뿐만아니라 이런방식의 사냥이 새로운 유저들에게 [이것이 어둠이다]라고

저는 너무도 억울하기에





[ i ]아이


p.s

이런 시인의마을이 한페이지가 본의아니게 도배가되었네요.

같은 마을에 사는 시인 여러분 막내뻘 되는 i가 실례를 범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