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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8-
3569 2005.01.04. 17:00





[두명의 겜방 사장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의 피와 죽음을 맛 보았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을 욕하지 않았다]

[두명의 겜방 사장으로 인해서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을 할수있었으며]

[가장 높은 고층을 올라갈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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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겜방사장의 자존심 대결로 인해 많은 유저들은 죽음을 맛 보아야 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을 욕하지 않았다...두 명의 겜방사장 으로 인해.모든 유저들의 소망이였던..

모든 유저들의 꿈이였던..카스마늄광산을 최초로 정복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정복 못한자들도....29층을 구경하지 못한 자들도...그들의 최고의 고층까지 올라갈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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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겜방사장의 스타일 처럼..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 방법도 달랐다..

두명의 겜방사장의 카리스마 처럼...팀 구성또한...달랐다......

먼저 스타트를 시작한 것은..바로...금마초 사장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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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사장은...

자신의 길드원으로 첫 카스마늄광산 정복을 원했다....매번 카스마늄광산을 올라가면서...정보를

수집 하였다..무리 하지 않는.위험하지 않는...가장 안전한 방법으로..조금씩 고층을 향해..

매일 매일...꾸준히..노력하였다...

많은 정보를 얻어라...가장 큰 문제는 바로 카스마늄광산 고층의...지도 였다...

지금이야..많은 유저들이 카스마늄광산 길을 모르는사람이 없을 것이다..몰라도 길드마다.홈페이지나

까페에 어둠의전설에 관한 지도는 쉽게 얻을수 있다.........그러나 그것은. 현재가 아닌가...

과거가 없으면 현재...그리고 미래는 없다....

그 지도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을까...상상을 해보아라........

쉽게 얻은 물건은 쉽게 잊는다고 한다.....그러나 어렵게 힘들게 얻은 물건은..평생을..간직한다...

금마초..즉..성기사단은..고층 지도를 얻기 위해서....성기사단의 도적들은 하루에 수십번..

카스마늄광산을 달렸다....고층에 올라가면 무엇을 하랴~! 다음층 위치를 알아야...더 높은.고층을

갈수 있지 않느냐~!!!!!!!!!!!!!!!그리고 똥창을 피해야 하지 않겠는가.....

도적들은 수없이 달렸다....리더 금마초의 방침이였다....

카스마늄광산 29층을 최초로 정복하기 위해서는...제일 먼저 지도를 한 층 한층에 관한..위치를..

다 알아야했다......................................

성기사단은...카스마늄광산을 최초로 정복하기 위해서...3달을 준비 하였다고 한다....

3달의 준비 기간을 가지면서..........그들의 꿈...모든 유저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성기사단의 명성을.....더 높이 올리기 위해....그들은 3달동안...꾸준히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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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 사장에 비해서....

우야꼬 사장은...너무 태평했다.....사냥을 가고 싶으면 겜방사람으로 팀을 구성해서 고층을 갔다..

원하는 아이템도 쉽게 얻을수 있었으며.........분명 금마초아찌가..카스마늄광산을 정복하기 위해서

준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탠데...분명 자신도 카스마늄광산을 정복하고 싶어 했을탠데....

믿는 무엇이 있었던 걸까.......... 믿는 무엇이 있었을까.......하루 하루 너무나 태평했다...

분명 자존심 대결의 첫싸움인것을 알탠데.............패배를 생각하는 것일까....

죽어도 지는 것을 싫어했던 사람인데 특히 금마초사장한테는 절때 지고 싶지 않았을탠데......

이상할정도로....우야꼬 사장은....하루하루 쉽게 보내고 있었다..........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다.....우야꼬사장의 머리속을...

우야꼬 사장은..벌써....작전을 다짰던 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