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초 또한 2%부족한것을 찾게 되고]
[우야꼬 또한 자신의 작전을]
[선보이게 되는데]
[그들의 자존심 대결은....시작전부터 ]
[모든 유저의 관심이 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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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서 금마초 그리고 우야꼬 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아무도 없었다...
그정도로 그들의 어둠에서의 인지도 와 명성은...어마 어마 하였다....그들의 자존심 대결이 시작
하기전부터...모든 유저들의 관심은....누구의 자존심이 더쎈것인가가...아니라...
카스마늄광산 29층 최초 정복을 누가 할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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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가 부족했던 2%....그것은 무도가 였다...아벨에서 사냥을 하면서 우연히 보게 되었던...
위즈도가....그것이 금마초가 찾고 찾던...2%였다....그 당시의 고 순위 무도가들의 체력과 마력은..
체력 9천 그리고 마력 6천 정도였다.....무도가 순위 1위였던 [스키] 라는 무도가의 체력과 마력은
체력 9600 마력 7천이였다....그리고 2위 였던 무도가 최고의 체력을 가진 [루진]은
체력 10000 마력 6천정도 였다...3위 [랩터] 의 체력 과 마력 또한 9800 그리고 마력이 겨우 6천이였다
그정도로 당시 무도가들의 마나는 그렇게 높지 않았다...카스마늄광산에서 경치를 많이 한다고 하나..
무도가의 체력과 마력은 그렇게 크게 변동이 없었다.....전사 처럼 체력만 사면 몰라도...체력과 마력을
같이 사야했으며...무도가들은...전사 처럼..비격 처럼 사냥에 쉽게 갈수 있는 직업이 아니였다..
12명의 그룹원팀으로 가면...보통 성직자 3명 마법사 2-3명..전사 5명 도적 1명..무도가 1명이였으니..
무도가들의 카스마늄광산 사냥은..더욱 힘들었다...사람들의 고정관념은...무도가는 카스마늄광산
사냥을 해봐야...전사보다 몹을 빨리 잡는 것도 아니며...도적 처럼 속성을 보는 것도 아니기때문에..
다들..무도가는..카스마늄광산 사냥에 슬모 없는 직업으로 생각 했기 때문이였다....
무도가가 사냥을 갈수 있는 방법은 법사 2.3명과 무도가 1명으로 해서 껌사냥팀박에 갈수가 없었다...
모든 유저들이 무도가가 카스마늄광산 사냥에 슬모 없다고 생각했을때...금마초는 달랐다....
금마초는 그 2%부족한것이 바로 무도가라고 생각한 것이였다....
무도가가 갑자기 리젠되는...껌들과...용을 몰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 했기때문이다...
보통 직자가 용을 몬다고 생각했던 그 당시 사람들의 고정관념을..완전..깨 버리는..사냥 방법이였다..
[직자는 몹을 몰라는 직업이 아니다......직자는 그룹원의 호르탐과 힐을 담당하라는 직업이다...]
다른 유저들은 비 웃을지 몰라도..금마초는 계속 그 주장을 해 왔다............
모든 유저들이 무도가 1명 대신 직자를 선택했을때..금마초는 직자를 빼고..마법사를 빼고..무도가를
한명 이라도 더 대리고 가고 싶어했다.....자신의 주장을 다른 사람이 믿어주기를 바라지 않았다..
다만 자신의 사냥 방법 자신의 사냥 스타일을 믿고 밀고 나가는 것이 바로 금마초의 카리스마였다...
그러나...무도가를 마니 대리고 간다고 해결 되는 것이 아니였다.....
고층 사냥에서도..매번 느끼는 것이지만....갑자기 리젠되는 몹을 무도가가 몹 모는게 한계가 있었다.
그것은..바로 마력이 너무나 적었기 때문이였다...그렇다고 체력도 바쳐주는것도 아니였으며...
금강이 직자처럼 시간이 긴것도 아니며.... 컨트롤이 되어도.....한계를 극복할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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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사장의 작전.....그 모집 공고를 다음과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