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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3-
3379 2005.01.07. 03:18




[우야꼬 사장의 작전.....그 모집 공고를 다음과 같았다......]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팀을 모집합니다...

날짜 : 1999년 XX월 XX일 XX시 까지 카스마늄광산 대기실로 모여주세요

대상 : 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하고 싶은 유저라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사냥방법 : 각 직업별로 카스마늄광산 29층까지 달리기로 정복 할 것입니다...

참가 하고 싶은 유저들은 칸풀로 착용 하셔야합니다 달리기 하는 그룹 구성은

각직업 10명 도적 1명 그리고 성직자 1명 이렇게 12명의 그룹원이 달립니다..

15분 단위로 한팀씩 달릴 것이며...달리는 직업 순서는 마법사 >>>>전사>>>성직자

그리고 마지막..무도가 순서로 달리겠습니다.....

죽으셔도...복구를 도와주지 않습니다.....각팀당 저의 겜방에서 리더를 맞을 것입니다

만약 리더 말을 안듣고 똥창에 들어가서 코마가 뜨거나...중간에..못살리는 위치에서.

코마가 떴을때....리더의 판단으로...버리고 계속 달일 것입니다...

한사람의 목숨도 중요하지만...팀 전체의 목숨이 더 중요 합니다...

혼자 살겠다고...혼자 달리겠다고...리더의 말을 무시 하거나..리더의 말을 듣지 않는

분은....참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목숨을 버리고 오세요~!

달리기는 것 또한 목숨을 버리고 카스마늄광산 달리는 것 또한 하나의 추억 입니다

카스마늄광산 최초 달리기 29층 정복을 원하시는분은...그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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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집 글을 읽고....다들 황당해 하였다.....우야꼬 사장을 아는 사람이라면..우야꼬 사장 답네...

역시 우야꼬 라고 말을 하겠지만....우야꼬 사장에 대해서 잘 모르는 유저들은...황당해 하였다..

카스마늄광산 29층 달리기 한다는 것 부터가.....이해 할수가 없었다.... 가능한 일일까.....

몹들을 천천히 잡으면서 올라가도...고층에서 전멸 하는데...달린다니....말도 안되는 말이 아닌가..

그것도 모든 직업이 달리는 것도 아니고..직업으로 뛴다는 것이...직자와 도적을 한명씩 부쳐 준다고

해도....어떻게..직자가 10명이나 되는 사람을 챙긴다는 말인가.....말도 안되는 글이였다...

다들 처음에는 말도 안된다고 욕을 하는 유저들도 있었다.....그러나....그 모집글을 계속 보면서....

유저들 마음속에서...작은...이상한 느낌을 받기 시작하였다......그 느낌은 말로 설명 할 수 없는...

그 무엇이냐.....욕망...도전..스릴감...? 목숨을 버리고...카스마늄광산 29층 최초 달리기....정복..

조금씩 유저들은 끌리기 시작했다...자신의 가슴속의 무엇가가... 자신도 모르게...끌어 당기고 있었다.

처음에는 당연히 참가 하는 유저가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사람들은..

한번 도전 해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생각해보라~!! 아무도 정복하지 못했던 생각하지 못했던...모험을....목숨을 걸고~!]

[스릴감과....도전...그리고 욕망에 불타는 모험을...즐겨봐라~!!!]

[얼마나...재미 있는 일인가.......]


죽는거야 질리도록 죽어 봤으며....그렇게 소망했던 원했던 꿈..카스마늄광산 29층.......

모든 유저가 원했던....그곳..카스마늄광산 29층이 아닌가....어떤 방법이든...29층에만 갈수만 있다면

100번 1000천도 죽을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던가.......도전 해보자.......우야꼬 사장이라면...

가능 할지도 모른다......가슴속에 불타고 있는....무엇가에...유저들은...한명씩 한명씩....

생각이 바끼기 시작하였다..... 역시 우야꼬 였다....

우야꼬의 사냥방법 이였다...우야꼬의 사냥 스타일.....정말 대단한...사람이였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방법..그리고 금마초와 정 반대의 사냥스타일....우야꼬의 생각은...

대충 이랬을 것이다.....분명 유저들은 금마초팀에 가고 싶었을 것이다..가장 안전하고 가장..확율이

높은 팀....그러나 금마초의 팀에 끼고 싶어도..낄수가 없었다...12명의 그룹 한계....그리고...

성기사단이 아니면 갈수가 없었으며....최고가 아니면...같이 가자고 말할수고 없지 않는가......

유저들의...집중은 바로 우야꼬 최초 카스마늄광산 달리기 29층 정복팀에 솔리게 되었고.....

어둠의전설에서는...칸 아이템이 사상 최고로....폭등하게 되었다..............

단 한사람..우야꼬로 인해서.........어둠의전설은. 변하고 있었다....................



[이것이 우야꼬의 진정한 파워 라는 것인가]

[그래서 칸 아이템을 다 매수 했던 것인가...]

[정말 당신 우야꼬 라는 사람이 너무 무섭게 느껴 졌다]

[대단합니다...정말....어둠의전설을 당신 마음대로]

[흔들수 있다는 것이..... 대단합니다....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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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2%부족한 것은 무도가였지만...확실히 채워줄수 있는 것은 바로 위즈도가 였다...

마력 8천이상의 무도가를 상상도 해보았던가...아무리 사냥해도 살수 없는..아무리 노력해도..

살수 없는 마력 8천........아벨 사냥에서 보았던 어둠의전설 최초 위즈도가....금마초는..너무나..

탐이 났다.....가장 필요했다....... 금마초는 어떻게든..그 위즈도가를 스카웃 하고 싶어했다..

그 무도가만..스카웃 한다면..우리팀은 최강의 팀이 될수 있다....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을...

할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나 금마초는 모르고 있었다... 그 최초 위즈도가가.....누군지 모르고 있었다......

카스마늄광산 정복을 위해서 다시 만들었다는 말만 들었지....그 위즈도가가...누구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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