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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4-
2829 2005.01.09. 23:49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을 한 팀은 성기사단이라는것만 ]

[유저들은 알고 있다]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에는 유저들이 모르는 사실이]

[더욱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성기사단이 최초 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했다고 알고 있지만]

[이쪽 저쪽 스카웃 한 사람을 빼고는....성기사단은]

[겨우 반 정도 박에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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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마을..

끝까지 내려 본사람은 알수 있을 것이다....시인의마을에 글들은 완전 복구가 된것이 아니라는 것을..

운영자는 시인의마을을 다 복구 시켜주지 않았다....초창기때부터의 시인의마을에 글은...

영원히 추억속으로...잠들어 버렸다............시인의마을은...어둠의전설의 역사요~!! 추억이다....

그런데 왜 아직 완전 복구를 시켜주지 않는 것인가......어둠의전설 시스템이 그정도도 되지 않는것인가

아쉽다...옜 초창기때부터의 시인들을 글을 볼수없어서....아쉽다....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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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마을 초창기때 글을 보면...한 시인이...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을 하면서...글을 적은 것이 있다.

카스마늄광산 출발부터....2박 3일동안의 힘든..하루 하루 그리고..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까지의..

글이....그 당시의 그때 그때 상황에 대해서 너무나 잘 묘사한 한 시인의 글이 있다...

그 시인의 글을 보고....그 시인의 글을 복사해서 자신의 편지함속에...담아 둘정도로....너무 멋찐..

한 시인의 글...... 이 글을 적을때 다시 한번 그 시인의 글을 보고 싶었지만.............

다시 볼수가 없었다......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자이자 장미의기사단 최고의 전사......

그때의 상황에 대한 그들이 얼마나 힘든일을 격었는지.....다시 알수 있을탠데........

살아 있는 그의 시...살아 있는 그의 글..... 언젠간 다시 볼수 있는 그런날이 오겠지....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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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가 찾던 그 2% 부족한 위즈도가.......그러나 금마초는 그 당시에 알지 못하였다...

그가 스카웃하면 당연히 올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그정도로 그는 어둠의전설에서 파워

명예가 상당했으니...그러나 그는..너무 거만했을까...자신의 팀 자신의 길드가 최고라고 생각해서일까

금마초는....2% 부족한것을 겨우 찾았지만.... 바로 눈 앞에서....거절 당하고 말았다......

금마초 한테는 엄청난 충격 이였다.. 당연히 올꺼라고 생각했거늘...당연히 부르면 달려 오는 것이..

당연 한거라고 생각했는데..... 거절당하다니.................. 금마초는 모르고 있었다......

그 위즈도가가...누구인지를...그리고 그 위즈도가가....준네트 겜방 사람이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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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는 어둠의전설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위즈도가가 생기기전까지...무도가는 2종류로..

분류가 되었다...콘도가 그리고 정석도가......콘도가는 힘을 최소로 하고 나머지 남는 포인트를...콘에

투자한것이 콘도가 였으며....정석도가는 콘과 힘을..똑같이 분배한것이 정석도가 였다...

콘도가나 정석도가나 그렇게 차이가 많은 것이 아니였기에....아무때나 키웠다.....

그러나 위즈도가가 어둠의전설 에서 탄생하면서...무도가들의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하였다....

위즈도가는 솔직히 파워도 없었다....몹을 잡는데 하루 종일 걸일 정도로....쓸모가 없었다...

그러나 카스마늄광산이 생기면서...무도가라는 직업이 카스마늄광산에서는...쓸모없는 직업이 되어

버렸기때문에...위즈도가의 인기는...엄청 났다......

그 당시 무도가 1위 였던 [스키]의 마나는 7천정도.....7천의 마나로 카스마늄광산에서 무엇을 할수

있었을까....드라고 1마리..껌 5마리 이상이면..아무리 컨트롤 이 좋아도....코마가 근방 뜨게 된다...

마나 1천의 차이...지금이야...마나 1천의 차이가..있긴 있는거야? 라고 말하는 유저가 많을지 몰라도

그 당시의 마나 1천의 차이는....엄청 났다....그리고 요즘이야..체력과 마력이 워낙 높아서....

컨트롤과 체력 마력 차이를 별로 못느끼겠지만...예전은 아니지 않는가...예전의 1천의 차

이는 지금의 체력 10만이상 차이와...비슷할지도 모른다......더욱..마나 8천과 7천의 차이는..

금강을 한번 더 할수 있는 차이 였다......마나 1틱차는데 시간은 26초?(요즘도 26초인가 모르겠네요)

마나 1틱차는데 26초...무도가 금강이 5초.....1틱을 차는동안 무도가들이 차는 틱은...7천의경우 700

8천의 경우 800이다... 800번은 금강 4번을 할수 있으며...7천의경우는 3번박에 하지 못한다....

실패 할경우도 많겠지만....틱 한번에 금강 한번의 차이는 몹을 얼마나 더 오랫동안..몹을 몰수 있는지

그리고 몹을 더 많이 몰수 있다는...결과가 나온다.......

마력 7천을 사용하면서...몹을 모는 시간과...마력 8천을 사용해서...몹을 모는 시간.....

엄청난 차이다.........팀을 살일수 있는가 없는가를 말할정도의....차이라고 생각한다....

최초위즈도가는...지존이 되는 순간 마력이 9천이 넘었다고 한다.....

많은 정보를 수집했을 것이며...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하기 위해서 만든 케릭이라고 한다...

지금이야 마력 8천 9천...웃을지 몰라도....시대를 생각해보면.....엄청난 케릭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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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가 필요했던...그 위즈도가....고층에서 갑자기 몹이 리젠될때....직자가 홀리볼트를 쏘면서..

몰수있는건 한계라고 생각했기에....직자는 힐을 주라고 잇는 직업이지..몹을 몰라고 있는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금마초......2%를 결국.....노치고 말았다.....

그러나..금마초는 아직..그 위즈도가를..포기하지 않았다........카스마늄광산 29층 최초 정복날짜가

되기전에....그와 한번 사냥을 같이 하기로 약속을 받아 놓았다............같이 사냥하면서....

자신의 팀이 얼마나 좋은지를...안다면...아마 그 위즈도가 또한..생각이 바뀔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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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는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편지에 생각보다 훨신 많은 유저들이 신청을 하였으며....칸 아이템을 제발 팔아달라고...귓말과..편지

로....우야꼬의 하루는...쉴 시간이 없었다........특히..칸 아이템으로 그의 자산을....어둠의전설..

최고의 갑부로 만들게 되었다....... 우야꼬를 포함한 준네트 겜방 사람들은....칸 아이템을 더 비싸게

부르는 유저들한테 팔았으며...그것으로 우야꼬를 포함한 준네트 사람들은.....

어마 어마한 돈을 벌게 되었다.... 자신이 2배로 산 칸아이템의 가격에 5배정도로 팔러 나갔으니...

마당발이 별명이 였던 우야꼬는.... 최고의 갑부라는 별명으로 이때 바끼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최고의 갑부 우야꼬]

[최고의 리더 금마초]

[그들의 자존심 대결은]

[각자의 카리스마 처럼]

[너무나도 화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