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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6-
2914 2005.01.10. 19:57




[우야꼬....그리고 금마초....]

[과연 내가 이 두명의 사장에 대한 표현을]

[감히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역사속의 인물 처럼...어둠의전설에서도...이 두사람으로 인한..]

[역사를 말하고 싶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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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는 마지막 사냥을 떠났다...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 을 떠나기전..마지막...정검을..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마지막 사냥으로...더 좋은 것을 얻을수 있는 감(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15층까지 금마초팀은 아무런 문제 없이... 순조롭게...한 층 한 층 고층을 점령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점은...그 위즈도가는..몹을 절때 잡지 않는 것이였다....다만..드라코만 화면에

보이기만 하면....드라코를 몰기 시작하였다...몹을 잡지 않고...드라코만 모는 무도가라......

처음 출발할때 금마초는 자신의 팀한테 당부한 것이 있었다...오늘 처음 따라가는 위즈도가에 대해서

아무것도 요구 하지 말것이며..못한다고..욕하지 말것이며...그 위즈도가가 하고 싶은데로..그냥..

가만히 나두라는...명령이 떨어져 있었다......

아무리 금마초의 명령이 떨어졌지만...그 위즈도가는 솔직히 하는 일이 너무도 없었다....

드라코만 보이면...드라코를 몰기만 했지....다른 일은 일째히 하지 않았다........

다들 한마디 하고 싶어서...목구멍까지..나오는 말은..참고 삼켰다....금마초..리더의 명령에 절때복종

그것이 팀이 지금까지 클수있었던 사실 이며...성기사단 최강이 될수 있는...원인 이였다/.

그러나...그팀의 또다른 무도가...[랩터]의 생각은 달랐다....드라코 한마디야...어렵지 않게..몰수

있지만..드라코 2마리는 솔직히...감당하기 힘들었다.....

[지금이야 드라코 2마리 하하하 웃는 유저가 많겠지만...그 당시의 드라코 1마리는...팀을 전멸 시킬수

있는 위력을 가졌다.........] 랩터의 생각은 그 위즈도가는 드라코를 너무나 쉽게 몹을 몬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드라코 2마리를 가지고 논다고 해야하나...보통 무도가라면..

드라코 2마리를 몰러면 코마 1.2번뜨는 것이 보통인데 그 위즈도가는 드라코를 너무나

쉽게 가지고 놀았다..자세히 보면...보통 무도가와의 컨트롤의 차이가 있는 것처럼 느낄 정도로...

몹 모는것이..달랐다...처음에는 마력이 1천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겠지...생각했지만...15층까지

올라가면서..드라코 2마리 3마리까지.....별로 힘들지 않게...몹을 모는 것이 아닌가......


[랩터]의 생각..느낌 또한 금마초도 느꼈는지 모른다.......더 높은 고층에서 그의 진가를..다시 확인하

고 싶어했다.....

금마초의 사냥법은 가장 안전하게 가장 쉽게 한층 한층을 정복하는 식이였다...도적은 경치를 포기해라

~!! 제일 먼저 앞으로 달러가..앞의 상황을...설명하는 역할을 담당 하였다..

그 뒤에...금마초가 앞장을 써서..조금씩 조금씩 몹을 끄려다가...잡으면서 전진하는 식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