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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7-
2764 2005.01.10. 20:19




[거의 모든 유저분들은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팀은]

[성기사단으로 알고 계십니다]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팀은 성기사단이 ]

[마자요~!! 다만 ]

[ 완전한 성기사단이 아니라는 겁니다...필요한 사람을 스카웃]

[해서 정복한 금마초 팀이라고 해야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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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의 사냥법은 가장 안전하게 가장 쉽게 한층 한층을 정복하는 식이였다..

도적은 경치를 포기해라~!! 제일 먼저 앞으로 달러가..앞의 상황을...설명하는 역할을 담당 하였다..

그 뒤에...금마초가 앞장을 써서..조금씩 조금씩 몹을 끄려다가...잡으면서 전진하는 식이였다.

가장 이상적이고 안전한 사냥방법.....

그러나 단점이 있다면...한층 한층 올라가기에 너무 많은 시간이 든다는 점이다.......

그래도 팀이 때코마 보다 낮다고 판단했기에....아무런 탈없이...마이 18층까지 안전하게

올라갈수 있었다.....마의 18층 18층 부터는 무도가의 역할이 엄청 중요했다..

18층 부터는 갑자기 리젠되는 드라코 2.3마리 와 껌 15마리 이상씩 리젠이 되기 때문에...

성직자들이 몹을 모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 이였다. 생각해보라..

몹들이 팀 중간 중간에 리젠이 되었을때.....직자들이 그것을 땐다고..홀리볼트를 쏘는 동안

몹은 격수와 비격들을 공격하고 있을탠데..격수나 비격한테 힐을 못준다면..

격수 와 비격이 코마가 뜰것이다..그럼 성직자는 홀리볼트를 중단하고...격수한테 힐을 주는동안

자신의 마력은 바닥이 보이기 시작한다..

3명의 직자를 대려간다고 하지만...2명이 홀리볼트를 쏘고 1명이 힐을 담당한다고 해도..

몹들이 홀리볼트 한번 맞았다고 바로 성직자한테 공격을 하로 가지는 않는다...

몃대 자신이 공격하고 있는 사람을 더 때리고 나서야...성직자한테 가지 않는가.....

직자들의 마력이래바야..겨우 1만이 넘을까 말까하는 성직자들....마력 관리 또한...

엄청 잘해야 해야 했다...껌이야 그렇게 띤다고 해도...그럼 드라코는?....

드라코는 미스 좀 많이 뜨나...? 드라코에 입김에 맞으면...ac 가장 좋은 전사들도 몃대 맞으면

코마인데...ac가 약한 비격들은..순식간에 코마가뜬다......

그래서 카스마늄광산 18층 이상은....갑자기 리젠되는...몹으로 인해서 많은 유저들이...죽음을

맛이해야했다.......금마초 팀또한 매번 18층 이상부터...힘든 사냥을 계속 해 왔다...

.매번 18층에서..다시 마을로 돌아가야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갑자기 리젠되는 몹.....

어떻게 하면 가장 안전하게...쉽게 한층 한층 올라갈까...많은 고민을 해봤지만..마땅히..

대책이 없었다...언제 어디서 리젠되는지...알수가 없었기에.......

처음에는 금마초 또한 직자들이 몹을 몰게 햇지만...18층에 자주 올라오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사냥 방법 또한...직자는 오직 힐..그룹원의 힐을 담당 무도가들이 리젠 되는 몹들을...띠기로...

사냥 방법을 바꾸었다....금마초의 생각이 맞아 떨어졌으며...그로 인해서 최초로 20층까지

정복을 해보았다....그러나...그것 또한 한계가 있었다...

모든 직업이 한번의 실수를 하면 팀이 때코마가 뜨게 되지만...가장 실수를 하면 안되는 직업이

무도가였다....

무도가가 갑자기 리젠되는 몹을 겨우 띠었는데...코마가 떠버리면....그팀은 안봐도..뻔하다....




[때~!!코마~!!!부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