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하루에 많은 글을 적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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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는 무도가 3명을 계속 대리고 다니면서...사냥을 가르쳤다...몹을 모는 방법과.
갑자기 리젠되는 몹을...띠는 것을 가르쳤지만......한계가 있었다....
매번 20층문턱에서 좌절한 이유는 무도가들의 코마로 인해서..매번 리콜을 해야했다....
사냥도 아직 미흡하지만....판단력이 가장 큰 원인 이였다....갑자기 리젠되었을때...어떤 몹을
먼저 쳐야하며...드라코와 껌을 어떤식으로 몰아야...안전한지 코마가 안뜨는지...그것은..머리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였다....생각보다...몸이 먼저 움직여야.했다.....
그것은 하루 이틀 사냥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였다..... 금마초팀에는 그런 무도가들이.없었
다..... 그것이 금마초는 가장 안타까워했던....필요했던...2%였다....
[모든 직업은 한번의 실수가..팀을 코마가 뜨게 했지만]
[무도가의 한번의 실수는..팀을 전멸 시킬수 있었다]
[그정도로 무도가의 컨트롤은...너무나 중요했다.......]
[지금 이글을 보는 무도가들은 자신의 기술과 마력창을 보아라]
[쓸모 없다고...아래로 내러논...기술과 마력이 있는가?]
[한심 하도다....한심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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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는 기존의 사냥방법을 바꾼 장본인이였다..
그리고 카스마늄광산에서 쓸모없는 직업인 무도가를....살려준...사람이기도 하다.....
무도가는 몹을 잡으라고 있는 케릭이 아니였다..무도가는..몹을 몰라고 있는 케릭이였다......
그러나 지금은...지금은.....무도가는 한가지를 얻었지만...10가지 이상을 잃었다.........
무도가의 모든 기술은...몹을 잡으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몹을 몰라고 있는 기술이다......자세히 보라....자신들의 기술창에 있는 기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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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층에 도착한 금마초는 욕심이 생겼다...
다른 팀들은 눈치 못챙겼지만..그 위즈도가의 컨트롤..이라면...더 높은 고지를
정복할수 있을 것 같았다....
금마초는 평소보다 빠르게...평소보다 몹을 더 많이 몰아서 잡았다.....
17층까지 드라코만 몰던...위즈도가 18층 부터는 금마초의 절때 복종의 말에 따르지 않았다..
도적이 가장 먼저 하이드로....전방 몹을 관찰한 다음...금마초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몹을 몰고 왔는데
그 위즈도가는...금마초보다 더 먼저 앞으로 달려 가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