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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20-
3347 2005.01.12. 20:32



[금마초 그리고 우야꼬]

[만약 역사적으로 두명의 겜방 사장중 ]

[승리자가 누구인지...가장 역사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본다면]


[난 우야꼬사장한테 한표를 던지고 싶다 그 이유는]

[글을 읽어 가시면 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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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즈도가로 인해서 사냥 패턴과 사냥방법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었다....

위즈도가가 앞으로 뛰쳐 나가면서...몹의 선공은 그 위즈도가가 다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위즈도가는 몹을 끌고 팀원쪽으로 이동을 하였다....금마초가 하는 방법처럼....

그런데...비격들은..더 편하다는 것을 느꼈다...특히 성직자들은....금마초가 몹을 끌고 올때는..

금마초가 아무리 체력이 1천이 넘는다고 했지만 비격 ac는 너무나 낮았다...드라코에 3대만 맞아도

코마가 떴으며...아쿠아브레스~!!!!세트로는 바로 즉사 였다.......그런데 저 무도가는..몹을..자기

마음대로..원하는대로....몹을 끌고 오지 않는가....힐도 그렇게 많이 줄필요없었으며...단지 디소만

잘해주면....너무나 쉽게 몹을 끌고 왔다........팀 전체가..조금씩..바끼어 가고 있었다...

몹 잡는것도 편했으며...특히 몹을 끌어서 올때...코마가 뜨지 않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금마초 또한 놀라는 눈치 였으며......어느덧 벌써 18층 출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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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층 부터 한층 한층 전진할때...시간이 엄청 소비 되었는데...그 위즈도가 하나로...시간이..절반

이상 단축 되었다.... 겨우...그 위즈도가 하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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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의 생각이 맞아 떨어졌다.....우야꼬의 잔머리는..어디가 끝인지 알수가 없었다...

자신의 사냥법과....금마초의 사냥법을...함친...사냥법이 우야꼬로 인해서...탄생 되었던 것이다...

금마초 처럼 우야꼬 또한 무도가는 격수가 아니라고 생각한 사람중에 한명이 였다...

그래서 자신의 겜방 사람중...위즈도가를 한번 키워보라고....말한 사람도 우야꼬 였다.....

힘 콘 인트 최소 포인트를 찍고...남는 포인트 모두..위즈에 투자한 위즈도가.....

금마초의 리더 쉼..절때 복종에 따른... 안전한 사냥과....우야꼬는 무도가가 리더가 되어...가장

먼저 앞에서 몹을 끌어서 사냥하는 사냥법을.....함치게 된 것이였다.......

그 당시의 카스마늄광산 사냥법에 가장 이상적인.....사냥방법이 만들어 지게 된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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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팀들은...갈수록..놀랐다....이정도로 무도가의 역활이 중요 한것이 였던가....

카스마늄광산이 생기면서 천대 받은 직업..무도가........바로 저 위즈도가로 인해서 고정관념은..

완전히 사라지게 된 것이였다.........금마초 팀들은...자신들도 모르게..금마초 사냥방법보다..

더 편해진....사냥법에 생각보다...말보다...몸이 벌써 따라가고 있었다....

어느덧 자신들의 최초 고층 정복한 20층에 도착 하였으며....금마초팀 들은..긴장감을 돌기 시작했다

금마초 팀들 또한 처음와본..20층......어떤 변화가 있는지...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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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은 조금씩 잡으면서 전진하고 있을때...[랩터]와 그 위즈도가는 귓말로 어떤말을 주고 받고 있었다

[랩터]는 저 위즈도가의 컨트롤을 배우고 싶어 했다....랩터 는 자신의 컨트롤 카스마늄광산에 대한

정보...엄청난 자부심에 사로 잡혀 있었다...가장 높은 고층을 제일 먼저 점령 하였으며..가장 좋은 팀

금마초팀에서...인정 받은 컨트롤이 아니였던가...

최강이라고 생각했었는데.....저 위즈도가를 보면서...자신이 얼마나...초라한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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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팀들은 저 위즈도가가 끌고온 껌을 잡는 동안...위즈도가는 용 2마리를 몰고 있었다...

랩터는 위즈도가한테 배우고 싶었다..어떻게 하면 저렇게 쉽게...드라코 2마리를 몰수 있는지를....

랩터 : 어떻게 하면 쉽게 드라코를 몰수 있을까요?.(자존심을 완전히 버렸다....최초 정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배워야 한다...저 위즈도가 처럼 되고 싶었다)

위즈도가:

드라코 한마리를 몰때는

[먼저 일음지 그리고 발경 2개만 잘 사용하면 금강 한번도 하지 않아도 몰수가 있어요 마력을

아낄수있는 좋은점도 있죠..갑자기 마력을 급하게 써야할때..마력은 항상 풀로 채우고 있는게 좋아요

드라코한테 처음 일음을 걸고 나서..옆으로 살짝 빠져 있으세요...그리고 일음지가 끝날때 쯤 되면..

발경을 거세요...그런데 발경이 실패 할수도 있어요...그때는 금강을 한번만 외우세요...

금강 5초동안 일음지 스킬은 다시 돌아 온답니다....그럼 일음지를 다시 걸고 옆으로 살짝 비켜 있으면

쉽게 몹을 몰수 있는거죠...... ]


드라코가 2마리 있을때는요..


[한마리 한테는 일음지를 거세요...그럼 드라코 한마리를 저를 쪼차 오자나여...금강을 외우면서 몸

빵하시거나..도망가지마세요 금강 안걸리면 바로 코마 뜨니깐요.....일음지 건 드라코 주변을 계속

도는 거에요..일음지 걸린 드라코 때문에...쪼차 오는 드라코는 계속 돌게 되어 있어요......

쉽게 말해 바로 앞에 사람이 있는데..다른 사람은 그 앞으로 바로 직진해서 못오자나여...그럼 돌아서

와야겠죠? 돌아 오면...어떻게 하면되죠? 자신도 다시 돌면...그 사람도 다시 돌아야 하자나여..

마력도 아끼고....재미도 있고.... 1석 2조에요.. ]


드라코 3마리를 몰때는요...

[가장 위험해요....마력을 가장 많이 쓰게 되죠....같은 방법으로 드라코 한마리를 일음지를 걸고 나서

금강을 걸렸을때는 몹 2마리 한테..몸빵을 하세요..그리고 금강이 끝날때쯤대면..한마리 한테

발경을 건다음...한걸음씩 드라코 발에 마쳐서...움직이세요...금강이 실패를 자주 하니깐...

실패해도..드라코 한테 공격을 안받게 되죠..같은 걸음으로 움직이면...그리고 금강이 걸리면..

다시 일음지를 걸고 나서..몸빵을 하세요.... 또 다시 금강이 끊날때쯤 대면..드라코의 걸음에

마쳐서..움직이면 되구요.... 이해 하셨나요? ]






[지금 유저분들은 아마 웃을지도 모른다]

[ 웃는 분들께 감히 한말씀 할까 합니다...]

[드라코를 한마리 몰기 위해서...카스마늄광산 1층에서 하루 종일 연습 해보셨는지요]

[옜날 초창기 무도가들은..수없이 연습했습니다...사냥에 한번 가기 위해서........]

[무도가들은....그렇게라도 사냥을 가고 싶어 했습니다]




[드라코를 한번 몰아 보셨나요? 그 스릴감을........]

[느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