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22-
2948 2005.01.15. 17:26






[랩터] 성기사단의 최고의 무도가...

[금마초 한테까지 인정 받은..최초의 무도가]





[처음보는 지존이 된지 얼마 되지 않는 한 위즈도가 한테]

[지금까지 쌓아온..명예.명성을..다..잃었다]


------------------------------------------------------------------------------------------


금마초는 걱정이 하나 생겼다.....바로 랩터...지금까지 자신이 최고의 무도가라고 생각해 왔으며..

무도가 전체 3위 였지만...컨트롤 하나는 다른 무도가 보다 훨신 자신 있다고 생각했던...그였는데...

위즈도가로 인해서..... 자신감을 상실해 버린것 같아서.....걱정이 였다....

그러나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 해야 하는 법...저 위즈도가만 얻을수 있다면.......

-------------------------------------------------------------------------------------------

금마초팀은..운이 좋았는지..순조롭게..20층 고지를 밟았다....그날 따라...갑자기 리젠되는 몹들 양이

평소보다 작았다.....보통 리젠 대면 드라코 2-3마리 껌 20마리씩 리젠이 되었는데....오늘따라..

드라코2마리에 껌 10마리정도 박에 리젠 되지 않았다.......리젠이 되자말자...랩터는...드라코를 향해

달려갔고...그 위즈도가는 껌을 띠었기에....사냥은 너무나 순조롭게 진행 되었다......

금마초는...불길한 느낌을 들기 시작했다...진정한..사냥 꾼들만이 느낄수 있는....그 느낌

곳 무엇가가 우리를 덥칠꺼 같은...불길한 느낌이...잘못 들었기를 바라면서............21층을 향했다....

그런데...그 불길한 느낌은....금마초가 생각했던 그 불길한 느낌은..현실로 다가 오고 말았다...

21층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들의 처음으로 위기를 맞이 하였다

-------------------------------------------------------------------------------------------

준네트 겜방 또한 하나의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어둠의전설에서 최고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이...준네트 겜방에서 겜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 달리기로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을 할수 있을지는........의문 이였다..

자신감이야 누구보다 강했지만...카스마늄광산은..자신감으로..는 감당할수가 없는 곳이였다...

준네트겜방 사람들 또한..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하로 여러번 시도 하였다...

그러나...매번 21층에서...그들 또한 전멸을 하였다......공식적으로는...금마초팀이..최초로20층을

정복한것으로 많은 유저들이 알고 있었지만....사실은....우야꼬팀이..비공식적으로

21층을 3번이나 올라갔었다......그러나 21층에서 매번...준네트 사람들은..전멸을 맛 보아야만 했다...

그 원인은..바로 21층의 구조 때문이였다........

21층 입구에서..진형을 짜면.....21층 16번통~!! 거기의 바글 대는 몹들이...계속 입구쪽으로 몰려 오기

때문에 문제였다.....올라 오는 몹이야 계속 끄러다가..잡으면 어느정도 대처는 댔지만 입구에서

갑자기 리젠되는..몹들을...무도가들 성직자들...아무리 몹을 띠어서 몬다고 하지만 너무나..좁았다...

입구는..너무나 좁았기 때문에..몹을 몰수 있는 곳이 없었다....그렇타고 16번통쪽으로 몹을를 몰수

있는것도 아니였으며....21층 입구 바로 밑에 몹을 걸치기를 할러고 해도....걸치는 길이가..너무

길었기때문에 그것도...무리였다....(카스마늄광산 21층 구조 모르시는분 없으시죠?ㅜㅜ)

성기사단에 최고의 무도가 [랩터]가 있었다면...

준네트겜방에서는 무도가 전체 1위 였던 [스키]라는 무도가가 있었다....랩터보다 훨신 체력과 마력이

높았으며..컨트롤 또한 [랩터] 보다 훨신..잘한다는 평을 받고 있었다.....직업별 전체 1위는..

아무나 될수 있는것이 아니였다...1위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냥과...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 했겠는가...당연히..순위가 바로 컨트롤을...보여 주는것일수도 있었다.......(지금이야

작쥐분들도 있었지만..예전에는 작쥐라는 개념이 없었다...오직 본 케릭 주인은 한명이며..주인 혼자서

케릭을 키웠으니깐.....)

[스키]라는 무도가가 있었지만...준네트 겜방팀도 21층에서 매번 전멸(죽음)을 맛 보았다..

그정도로...21층은....어려웠다..


준네트 사람들은 21층을 뮤레칸의 층이라고 불렀다..............죽음의신 뮤레칸..

준네트사람 들은 금마초팀이 21층에 들어간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 위즈도가의 모니터에 몰리기

시작했다...당연히....준네트사람들도 3번씩이나 실패 했던...뮤레칸의 층에 금마초의 사냥법이

궁금했다..... 다들 전멸 할것이라고 100%이상 장담까지 할정도 였으니깐..........


-------------------------------------------------------------------------------------------

준네트 겜방 사람들이 가장 고민했던 것은 21층이 아니였다...내일 있을..달리기 최초 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이 고민이였다.....준네트 사람들도...공지는 냈지만 자신감은 솔직히 없었다...

우야꼬사장 머리에서 나온 발상 이였지만..아마..우야꼬 또한 자신감은 없었을 것이다.....

------------------------------------------------------------------------------------------

그런데....우야꼬팀한테 행운이였을까...준네트 사람들한테 운이 따랐던 것일까....

그 위즈도가로 인해서...금마초팀으로 인해서.....한가지의 카스마늄광산 버그를 발견 하게 되는데..

그 버그로 카스마늄광산 달리기로 정복할수 있다는..확담까지 하게 되는데....


21층의 금마초팀한테 어떤일이 버려 졌던 것인가...

그리고 그 버그는 도대체 무엇이 길래.....



[언제나 항상 그자리 뤼케시온 강가 -냉정과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