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이별을 알고는 있지만..알고 있는 것 과...자신이 직접 느끼는 느낌은...
하늘 과 땅 차이다....
나이...
나이는 세월을 말해준다...
나이는 인생을 말해준다...
나이는..
나이는..
얼마나 많은 사랑과 아픔을 가졌는가를 말해주는 하나의...
요소이다...
예전에 느꼈던 그 아픔.
예전에 느꼈던 그 사랑..
이번 사랑은 다를꺼야..
이번 아픔은 한번 느껴봤으니...별로 아프지 않을꺼야.....
사랑 과 이별... 사랑은..새롭지 모르겠지만..
아픔은 한번 느껴봤던..그 아픔이지만..
가슴속에서...평생을 남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바늘처럼 꼭~꼭 찌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