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무제*
586 2005.03.10. 00:23




이번은 달라~!

이번에는 느낌이 틀러~!

오래갈꺼 같어...

평생 살수 있을꺼 같어....

이런 사랑?을 넌 믿니?

이런 사랑?을 넌 믿니?



사랑?풋~! 사랑으로 얼마나 갈수 있을꺼 같어?

좋아하는 감정? 그 감정으로 얼마나 갈수 있을꺼 같어?


어느 한 학자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정말 두 남여자 떨어지면 죽을꺼 같은 사랑을 하고 있는 두 남여자라도....

아무리 사랑을 하고 있는 두 남여라도.....

3년의 시간이 지나면...그 사랑은...더이상의 사랑이 될수 없다고 한다......



감정을 믿니?

그럼 넌 그사람과 호기심 반 관심 반으로 사겨~!

다만 그 감정이 사랑이 되지 않았으면 해~!



사랑을 믿니?

그럼 넌 그사람과 사랑을 해~!

다만 평생을 살러고는 하지마...



호기심반 관심 반으로 모든 남여 사이의 싹은 시작이 된다..

그 싹이 잘 트면...좋은 감정...그 싹이 잎이 나면...사랑이 시작 된다....

그 사랑이 계속 되면서 세월도 흐른다...

여름이 오고...가을이 오고....겨울이 오면서...

그 싹 또한....건강하게 자라면서...꽃을 맺는다....그리고 겨울이 오고...

그 싹은.... 시들고 만다.............



사랑은..그 사람과의 평생의 사랑은...잡쵸 같은 사랑이야...

시들어도..그해..또 그해.. 또 그해...

계속 자랄수 있는 잡쵸...



그 잡쵸가 되고 싶어?


그럼...사랑을 포기하고...세가지를 간직해야해..



믿음...신뢰.....그리고...친구~!

무슨말인지 알겠니?



평생의 친구를 원해~! 평생의 사랑은 원하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