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마을]
[시인들이 다시 글을 적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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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도 유저이며...글을 적고 싶지 않을때가 많다..당연히 사회의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어둠의전설의 접속을 못한다는 핑계로....글을 적지 못할수도 있다....
시인의 의무는 무엇일까...바로 시인의마을에 글을 적어야 하는 하나의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런 의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인의마을에 글을 적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시인이 글을 안적지?] 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무엇 때문에 시인들이 글을 적지 않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것이 낳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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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마을..
예전에 초창기때의 시인 들한테도 하나의 해택을 주어졌었다...
글을 적는것이 좋아서 시인이 되었지만 시인 또한 유저였기에..운영자들은 많은 시인들의 좋은 글이
시인의마을에 적혀주기를 원했다.....시인? 시인..시인....
그래도 과거지만 한때...어둠의전설에서는.... 비중이 큰 공간을 많은 유저들 관심 속에서..
빛을 바랬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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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넥슨 운영자는...시인의마을의 비중이 크다는것을 예전부터 알았기에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시인들이 시인의마을에 좋은 글을 많이 적어주기를 원했다.....글을 보기위해서 접속 하는 유저도..
상당했었으니깐.......[주]넥슨은 머리를 섰다....시인의마을에 시인들이 글을 자주 적을수 있는방법이
무엇일까......하는 생각을..........강요해서는 절때 되지 않으며 강요를 한다면....시인들의 글은...
시인들께보내는편지의 글보다 못할수도 있었기에.....그래서 [주]넥슨은 하나의 좋은 방도를 내놓았다
그 해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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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십자군] 그리고 [황족]
어둠의전설에서 최초로 시작 되었던 길드 전쟁....
초창기 [베리족] 과 [요정족]이 전쟁을 하긴 했지만.....그 당시의 어둠의전설은 피케이가 가능 했던
시절이고.....[십자군] 과 [황족] 의 전쟁은 공식적으로...처음 시도 하는 것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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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중 8명은 [십자군] 아니면 [황족] 이라는 길드였기에....
전쟁을 하기전에 각자의 초대 길드마스터와 [주]넥슨 운영자는 의논을 시작 하였다....
처음으로 시작하는 전쟁이라서 그랬을까...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흘러서...겨우...
3가지의 협의를 마쳤다....
1:서로의 길드원이 비슷하기에...숫자를 마추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날 접속자 인원수가 아니라...길드 가입한 숫자로)
2:한 마을에서는 많은 인원이 전쟁을 하기에는 너무 밀렸기 때문에 3마을을 기준으로 적용하였다.
(아벨/뤼케시온/수오미)
(이당시에는 운디네 타고르 호엔 마인 등등 생기지 않았을때 입니다)
3:전쟁시간은 2시간..어둠의전설 최고를 가리는 것이기에..2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기타:리콜존에서 전쟁을 할수가 없으며..욕 비방 글은 즉시 운영자가 감옥에 넣는다는 조건도 있었다.
최고를 가리기 위한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