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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42-
2159 2005.03.13. 11:36





[언젠간~! 복수 하리라~!언젠간....]

[그당시 비웃었던..그들한테]

[내가 울었던 눈물 내가 실망했던 분노를]

[피눈물 흘리면서 애원하게 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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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1년전의 우야꼬가 믿었던 사람들한테 배신의 당했던것을...믿었던 사람들한테..실망했던..

그 분노를...1년이 지났는데.....설마...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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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가슴속에서...그 분노가 용암처럼....언젠간...작은..통로만 있다면....용암처럼..

터저버리는 때를..기다렸는지도 모른다............우야꼬사장이라면..우야꼬 사장이라면...

충분히 할수 있는 능력 과...힘이 있었으니....

만약...그 1년전 분노가 용암 이였다면..그전에도...우야꼬 사장을 비웃었던..사람들한테..

복수를 할수있는 능력은 충분했는데...왜 1년이 지나서~! 왜 1년이 지나서....그 복수 를 한다는

말인가....... 아닐꺼야....우야꼬사장은 절때 그럴 사람이 아니야...아닐꺼야...아닐꺼야........

아니기를 바래야한다...절때 아닐꺼라고 믿어야한다......만약 그 1년전...분노를...

지금와서 푼다면.....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팀에 그 분노의 용암을...터트려 버린다면.....

카스마늄광산은...... 피눈물의...피바다의....시체로...한순간에 변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이렇게 그 말이 걸리는 것일까..

왜 그렇게 그말이 계속 머리속에서 맴도는 것일까....



[ 언젠간 복수 할 것이다...나를 비웃었던...그들한테..]


[ 피눈물 흘리면서....애원하게 해줄 것이다......]





오늘따라 카스마늄광산이 ......너무나 크게 보였다.....너무나....

피비린네 나는...죽음의 속삭임이...

전해지는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