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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44-
2006 2005.03.17. 11:24





[수 많은 참가선수.....]

[수 많은 시체....그리고...]

[살려달라는..119 섭케릭들.............]


[정말 우야꼬의 예전의 복수 였을까...]

[이건 아직 시작에 불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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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의 팀....11층 달리기층에서 휴식을 취하면서....앞에 달렸던 수 많은 팀들의 사태를 파악..

하기 시작하였다......11층까지...달려오면서.....출구마다...화면 가득찬..드라코와 껌들 사이를...

헤집고 겨우 겨우 한층씩 올라오면서.....그들이 본것은....출구마다....널러 있는 시체가 전부 였다

다들 예상은 하고 달린 것이지만.....예상은 하고 있었지만....직접 눈으로 시체들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나도 저렇게 죽는것이 아닌가 하는...불안감.....

그 불안감에 사로 잡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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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 팀은 아직 시체로 변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다들 층 마다 올라오면서 늘어 나는...

시체의 수를 볼때마다...... 두려움...불안감을 버릴수는 없었다...........

10분의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후....그들은 달려야 했다.....더이상 지체는 할수가 없었다....

자신의 팀이 마지막 달리기팀이지만....뒤에 우야꼬겜방 정예맴버와...겹쳐서는 안되었다......

우야꼬의 지시도 있었지만...위즈도가 또한...하나의 생각이 있었기에...더이상 지체는 용납되지..

않았다................리더의 고~!라는 말에...도가들은.....달리기 시작 하였다......

어둠의전설에서....도가직업중..내노라는...도가들이 다 모인...위즈도가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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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휴식중....위즈도가는...자신들의 겜방 모니터만 봐도...상태를 파악할수가 있었는데...

그럴 시간이 없었다....다들 각자의 팀을 살리기에 너무 바뻤기에...말도 꺼낼수가 없었다.....

상황이 최악이라는것 박에는.....최악의 상황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 박에는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옆에 모니터에서....무슨 소리를 하든... 무슨 말을 하든 지금은..자신의 팀에만..

신경을 써야했다.... 오직...우리팀만은...29층을...무사히...가야만 한다.......

그래야만..우야꼬의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알수가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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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 입구....우리는 전층에서 연습해왔던 것처럼....[안전모드]를 사용 하였다........

12층 접속 하자말자...리더의 신호에 마쳐서...다 같이 재접을 한후.........체력과 마력을 체우고 있었다

당연히 리더는 전방에서...시간을 재고 있었다....체력 틱과 마력의 틱...이정도면...다들 풀 체력과

마력이 찰것이라는 것을...위즈도가는 쉽게 알수 있었다....지금은 도적으로 팀의 리더를 하고 있지만

자신 또한 어둠의전설에서 최고라고 자부하던 위즈도가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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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상태에서....12층 입구에 온후.....한명씩 그룹을 잡는다......

그룹에 잡힌 무도가는....저층에서 연습해 왔던 것처럼....달리기를 시작했다.....그룹 잡힌 무도가는...

다음층에 향해....달리기 시작했으며.....당연히 길을 아는 무도가 부터 그룹을 하는것은...기본 이였다

모든 층들은 다 비슷했다.....출구부터 중앙까지는 몹은 구경하기도 힘들었다.....

역시...출구가 문제라는 것인가........한층 한층 출구를 지날때마다...전층 보다 더 많은 몹들과...

전층보다 더 많은 시체들...... 아무리 최고의 무도가들만 구성 되었던...위즈도가 팀이래도.....

그 두려움..과 불안감은..... 어쩔수 없었다...........

그들의 앞으로의 행방은...불투명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