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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무제*
1240 2005.03.20. 00:04





책방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것들은..

바로 눈앞에 보이는 수 많은 책들...


그중 한권의 책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 해야 하는 것일까...

내가 마음에 드는책..내가 좋아하는 작가....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내용..

그것을 쭈리고 쭈렸는데도....

결국 우리는 몃권의 책중...고민을 해야한다..

이것을 살까? 저것을 살까?

그 고민을 결론을 못지어서..결국 못사고..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어둠의전설에서....글이란....모든 사람이 다 볼수 있는..것이 가장 좋은 건지도 모른다.....

변해 버린 어둠의전설에서...옜날 무엇을 찾는것은..솔직히 나 자신 조차도..바보라는 생각을..

매번 해보았다....그러면서 알면서도...생각 처럼 쉽게 변하지는 않는다......


변해버린 어둠의전설에서..무엇을 원하지는 않는다...

다만..변해버린 어둠의전설에서....그냥 각자 즐기는 것이 제일 좋다고....난 생각 한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으면 되고.....내가 보고 싶지 않는 것은....클릭을 하지 않으면 된다...

비평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이며....글 적는 것 또한 개인의 자유이다....

누가 누굴 잘못했냐? 따질수는 없지만......

서로의 각자 그것이 즐기는 것이라면... 그냥 즐기면 되는 것이다.....

리플을 달기위해서 클릭을 한다면.....말이 달라지겠지만...

누구의 글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다면...보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책방에 수 많은 작가들이..자신의 책을 봐달라고 외치는 것은...자신이 적은 책을 누군가가..

읽어주기를 원하는 것도 있지만....하나의 자신의 생계수단이다....

그러나 어둠의전설의 글은 다르다.....모든 사람한테 만족 하게 글을 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변해버린 어둠의전설에서...옜날 과거의 시인처럼? 되기를 원하는것은..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나..그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