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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후에 3 *
915 2005.03.28. 05:51

이별후에.. 그가 보고싶어죽겠는 마음

그리워 죽겠는 마음보다 더 먼저..

넌 강하니까

괜찮아질꺼라는..

너흰 정말 끝났구나!라고 무자르듯..잘라버린


이제 우리가 아닌 우리

이별을 사실화시킨..니들의 말이 날 더 힘들게 한다


가끔은 이별한후에도..우리가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하루쯤은

그렇게 행복하게 웃고싶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