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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밀레스출신편)-2-
1915 2005.04.12. 23:46



어둠의전설에도 수 많은 사냥터가 있다..

그 수 많은 사냥터에 대한 많은

에피소드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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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스

마이소시아가 탄생하면서 처음 생긴 마을.이자...사냥터 또한 밀레스 마을에 있었다...

아마 거의 모든 유저들은...밀레스에는 사냥터가 한곳뿐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초창기 밀레스에는...3군대는 사냥터가 있었다.........

지금은 사라져 버린...2군대의 사냥터......바로 똥랜드(동의우드랜드)가 생기고...아벨이라는..

마을과 사냥터가 생기면서....[주]넥슨은...밀레스마을에 있는 2군대의 사냥터를...사라지게 만들었다..



밀레스출신들은..

지금은 사라져 버린 밀레스여관지하던전(현재는 연습장으로 변해 있는곳)에서 두더지를 잡으면서..

렙을 올렸다...경치 10 을 주는 두더지를..하루 종일 잡아야...겨우 렙 1.2개를 까면....

그날...날이 저물었다....목도가 어디 있었던가...단지 기공으로 잡으면서...(기공스킬)또한 어디 있던가

다 같은 0이라는 기공스킬로...열심히 두더지를 잡는것박에 없었다....



똥랜드(동의우드랜드)출신 또한...뱀 잡기에 풀이 죽어...힘이라는 포인트를 찍었지만...

그나마 똥랜드(동의우드랜드) 출신은 직업이라는 것이 생기고 나서..힘을 찍지 않았던가....

우리 밀레스출신은..두더지를 몃칠 몃주 동안 잡으면서..겨우 2서클이 되었지만...

직업이 무언인지도 몰랐다...단지 힘을 찍으면...두더지를 조금이나마..쉽게 잡을수 있기에...

몃주 동안 겨우 2서클을 만들면서..남은 거라곤....힘 25라는 숫자가 다였다







그래서 였을까....아마도 초창기 어둠의전설...밀레스출신들은..더욱 자부심이 강해졌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