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이 머가 중요하겠는가..
그러나..밀레스출신들은 외친가..
두더지 안잡아 본사람은 몰라~!
박쥐 하나 뜨면..그룹원이 전멸하던
시절을 너거들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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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스마을의 3군대의 사냥터...몹들과..지도는 거의 비슷했다...
그러나..레벨이 달랐다..몹들의 체력과 파워는...밀레스마을 3군대의 사냥터마다 틀렀다.....
밀레스여관지하던전(현재 연습장)이 가장 약했으며....그 다음은 밀레스던전(현재와동일) 가장
레벨이 높았던 곳은...지금은...사라져버린...현재 무기점 밑에 집이 바로 가장 레벨이 높았던 곳이였다
밀레스출신들은..몃주동안의 노력으로 인해서...2서클이 되었지만...무기와..옷..아이템은..
거의 미구현으로...지내야했다......직업도 아직 미구현이 였으며...거의 모든 아이템은 미구현이였다
2서클 밀레스출신들은...하나둘씩..어둠의전설이라는 최악의 불안한 서버와..미흡한..게임은..처음
봤다며...떠나자고...작은 회의를 열었다......
그때 한명의 2서클...밀레스출신은...한가지 제한을 말했다....
우리가 배운거라곤. 우리한테 남은 거라곤..두더지를 몃주동안 죽도록 잡은 악바리만 남지 않았는가..
우리 다함께 밀레스여관지하던전(현재 연습장) 2층을 도전해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작은 회의 장소에 모여 있던...밀레스출신들은...그 제한을 받아 드렸다....
무심코 두더지 잡는것이 너무 지겨워...밀레스여관지하던전2층을 가봤지만..
들어가자말자...눈 깜빡 할사이 자신이 죽어 있는것을 발견 하였다...누가 자신을 공격 했는지도..
누가 자신을 죽였는지도 알수가 없었다....두더지 보다 더 좋은 경험치를 얻기 위해서 다른 몬스터를
잡고 싶었지만...두더지 이외에는...잡을수가 없었다...자신이 왜 죽었는지도 모를 정도로...강한..
몬스터가...2층에 살고 있다는 것 박에............
우리가 다 뭉친다면....2층에 우리를 죽인..몬스터가 무엇인지는..
알고...어둠의전설을..뜨기로..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