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는것이 너무 좋아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적는것이 너무 좋아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남기면..나의 흔적이 남기는것이 좋아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추억을 함께 하고자..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수 없는 많은 이들이 떠나가도...
난 언제든지 그들을 기다리며..
떠나는 이들이 다시 복귀했을때..내가 있노라~!!
내가 그들을 기다리노라~!!!
나의 흔적을 보고...
다시 복귀했을때..나와 함께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자...
흔적을 남겼습니다........
떠나가는 이들...다시 오는 이들..잡지 않았지만..
이젠..제가 지쳐가나 봅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글 적는것 조차...
흔적을 남기는 것 조차...
추억을 함께 하는것 조차..
변해가는 어둠의전설처럼..떠나가는 어둠의전설처럼..
시인의마을 지키는것 조차 저도 .지쳐 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