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금마초 보다..우야꼬 사장보다...위즈도가는..모든것을 다 버리고...
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만 바라보면서.....살았던....한명의 피해자 였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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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와의 약조를.지키지못하면서 까지...
위즈도가의 눈앞에는..거대한 산 카스마늄광산 박에 보이지 않았다.....
그는 언젠간....언젠간....금마초 아찌한테..도움을 줄꺼라는..맹세를 가슴속에..새겨 두었다.......
위즈도가는 우야꼬의 손을 잡고...뱀 우두머리가 모여있는 준네트 겜방을 찾아 갔을때..
우야꼬사장은...한가지 약조를 하였다....그것은...바로 카스마늄광산 29층이 정복하기 전까지...
절때..자신을 배신하지 말라는..단 한마디 뿐이였다...
금마초아찌를 버리고..우야꼬 사장한테 갔지만..
위즈도가는...마음이 편한것은 아니였다.....그리고 우야꼬 사장과의 약조 또한..마음에 걸렀다...
우야꼬사장은...알고 있었던것일까? 나와의 금마초 아찌와의 약조를 한것을.....아니면 그냥.
배신하지말라는 것인가......
갈수록 머리가 복잡해져 갔다....
위즈도가는..너무 어린 나이에 많은 경험을 하는 건지도 모른다.......
[먼 훗날 카스마늄광산 29층 최초 정복을 하면서...우야꼬 금마초 위즈도가]
[세명의 사람이 만나게 되는데...각자의 약조때문에.]
[한명은 웃고 한명은...땅을 치며 통곡 하는...그런......장면이 연출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