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살인마의 희생으로]
[마이고지 18층을 통과 할수가 있었다]
[이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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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 입구...[안전모드]로 체력 과 마력을 체운후...리더는..고~!라는 말과 함께...
최고의 무도가 정예부대 마지막팀은...달리기 시작 하였다.....평소 같았더라면.
코마를 살리기 위해서..섭케릭 으로 접속하라고 했을탠데...위즈도가는 쉬는 시간 없이 바로 움직이기
시작 하였다....최초의 희생자를 시작으로..이제 코마를 살리지 않고..무족건 전진이라는 말인가.....
하긴 18층 출구를 보니...코마 살리고 싶어도...살일수 있는 공간도 없을정도로...몹이 화면 가득인데..
살린다는것은..무리였는지도.............그말은 즉...이제부터 코마가 뜨면....살리지 않는 말이 아닌가..
무도가들은...긴장하기 시작하였다....겨우 19층까지 왔는데..이제와서 죽을수는 없어...자살하는것이
무서운것이 아니라..죽는것이 두려운것이 아니라.....너무 억울 하자너...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이렇게 힘들게 19층까지 왔는데..... 절때 죽기 시러~! 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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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는 마음이 찹찹했다...결국 한명의 희생자로..팀은..19층까지 올라왔지만..자신과 둘도 없이
친한 사람중 한명이 희생자였으니..얼마나 기분이...찹찹했을까....
어쩌면..편했을지도 모른다..모든 일에 처음만 힘든것이지....두번째부터는...편한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니던가...... 이제부터는....희생자가 한명씩 나오기만을 기도 해야 한다...
팀을 위해서... 한명씩 희생 시키면서..달리는..
죽음의 레이스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