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과 칼 중 칼을 잡는 순간부터 저의 글은
재미와 흥미보다 지루함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오타글을 이해해 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더이상 저도 시인들게보내는편지에.글을 신경쓰지 않고
글만 열심히 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연히 오타도 고치도록 노력은 해야겠지요
-------------------------------------------------------------------------------------------
마의고지 21층..
2번째의 고비가 달리기 마지막 무도가팀한테..어쩌면...마지막으로 달렸기 때문에 좋았을수도 있었다.
마의고지 21층은 입구부터..(예전 금마초팀이 입구에서 때죽음을 당했을때 ) 걱정이였지만...
12팀이 달리면서...입구의 몹들은 거진 출구쪽으로 향해 있었기에...무도가팀은 21층 입구는 안전하게
도착할수가 있었다.....그러나 도착하면서..다들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그것은..바로 입구에
지금까지 달려 왔던 저층에서 본 시체의 숫자보다...훨신 많은 시체가 입구에..이쪽 저쪽...널러 있었기
때문이였다........역시.마의고지 21층이였다는 것인가...시체의 숫자가...앞에 달렸던 팀이 어떻게
죽었는지..어떤..시련이 왔는지...대충 짐작을 할수가 있었다.......
무도가팀들은..마의고지 21층은 거의 처음 와본 사람이 많았으며..말로만 들었지...이정도 였는지는
상상이 가지 않았다..... 시체의 숫자를 봐도 30명은 족히 넘는거 같은데.....여기서 거의 전멸을
다한것인가......하는 생각도 했을 것이다............
시체를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겨 있을때...위즈도가의 말창이 떴다..
[시체에서 코마와 연막만 집고 바로 움직이겠습니다..]
아 맞다..그래 연막...무도가들은 이제서야 왜 지금까지 그렇게 힘들게 출구를 뚥고 오면서 리더는
아직 한번도 연막을 사용하지 않았다...연막을 사용 했더라면 희생자도 생기지 않았을 것이며 어쩌면
지금보다 더욱 쉽게..출구를 뚥을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