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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54-
1835 2005.04.25. 06:41





[우야꼬 사장은 공지사항에]

[왜 리콜 한개와 코마를 가득 체워 오라고 했을까?]

[연막을 몃개씩 챙겨 오라고 했더라면....]

[출구를 뚤고 달리는것이 쉬웠을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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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 또한 출구때마다..위험한 순간에 연막을 사용하고 싶었다..그렇지만...그렇게 할수가 없었다..

이유는 간단했다..지금처럼..올포도적이야..연막을 아이템창에 가득 들수가 있었지만...

예전에는 도적의 힘이 그렇게 높지 않아...연막 10개이상 들면...무거워서 더이상 들수가 없었다...

10개에서 15개 이하의 연막을 들고...저층부터..연막을 사용한다면...고층에서...정말 어려웠을때..

연막이 없어서 사용 할수가 없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위즈도가는 연막을 아껴야만 했다..

마의고지 21층이상부터...연막을 사용하기로...결정을 내렸으며.....가장 쓰고 싶었던....어둠의살인마

가 죽었을때...정말 쓰고 싶었지만..꾹..참았다....한명 때문에 남은 그룹원들을...고층에서 전멸 시킬수

는 없었기에.................



시체를 보면서 가슴은 아팠지만..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우선 산 사람

이 먼저 사는것이 우선이 아니겠는가....시체에서...코마와 연막을 보충 한후.....마의고지 21층을

달리기 시작하였다.....



역시...21층 출구쯤 도착할때부터..몹들이...수두룩 하게 몰러 있기 시작했다..고층에 가면 갈수록..

드라코 와 껌들이 많은것은 알고 있엇지만...이정도로 많은지는...상상이 가지 않았다.....

숫자로 살리면 그렇게 많은 몹들이 아닐지라도...몹으로 느끼는...몹의 숫자는...더욱 많은거 처럼

느꼈을 것이다.......위즈도가의 연막의 시작으로...마의고지 21층 출구를 뚥기 시작 하였다......



마의고지 21층은 입구서 부터가 위험했지만...가장 위험한것은 바로 출구 였다...

다른 층하고 다르게...21층 출구는...아래쪽에 있었다....몹들이 몰러 있으면.....적은 숫자의 몹이라고

할지라도...출구를 뚥고 가기에는 까다로운...지형 이였다...그런데 몹은 엄청 많은데....

그것을 뚥고 가기에는...더욱 힘들었다.......마의고지 21층...은 바로..몹들이 무서운것이 아니라..



바로 지형이 가장 무서웠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