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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56-
2027 2005.04.25. 07:26






[마지막 무도가 팀 리더는 위즈도가라고 표현을 했으며....]


[각팀마다 리더는 도적의 케릭을]


[빌려서 달렸다는거는 까먹지 마셔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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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고지 21층을 뚥고 살아 남는 무도가들은 몃이나 될까...

지형이 최악인..마의고지 21층....위즈도가 또한 29층까지 길이 대충 어디쯤인것만 알았지...

마의고지 21층 출구의 지형이 이정도 였는지도..위즈도가는 처음 알았다...위즈도가 또한...

21층 입구까지 간것이 최고였기때문에..이정도의 힘든지는...상상했던것 보다 훨신....무서웠다..



21층에 도착하자....생각보다 많은 무도가들이 살아 남아 있었다.....12명으로 출발해. 18층에서 죽은

어둠의살인마 한명의 희생자를 제외하고 11명이 달렸는데...그렇게 어려운 마의고지 21층을 뚥은.

무도가는 5명이나 되었다......연막을 사용 하지 않았더라면...아마..단 한명도...살아 남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아..마지막에 살린..무도가는... .........




5명의 무도가가 안전모드로..체력과 마력을 채우는동안..위즈도가는..하이드 상태로..전층으로..

가보았다..어떻해서는 한명을 더 살려 볼까..하는 생각으로...갔지만....마의고지 21층 출구는...

꼼꼼히..몹들로 박혀 있었다....어떻게 살린다고 해도....이형으로 몹들을 겹치기로 한칸씩 전진 한다고

해도...체력과 마력이 바닥난 상태인데...무리였다...개니 살리다가...위즈도가 자신의 목숨까지..

보장할수가 없었기에...... 살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으나... 포기 해야만했다..

친분이 있는 무도가라도...친분이 두터운 무도가 일지라도....지금은..개인 감정보다...

팀원이 우선이였기에...........




체력과 마력이 다 채운후...코마와 연막을 정검하고...나서....

5명의 무도가와 위즈도가는 달리기 시작 했다... 다행이 22층 23층은 달리기층이라...

어렵지 않게~!! 23층 출구까지 전진할수가 있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숫자의 연막을 마의고지 21층 출구에서 사용 했기때문에....

남아 있는 코마는 많았지만...연막의 숫자는...얼마 되지 않았다...


22층 23층을 달리면서...무도가팀들은...무서움보다..이상하게 마음이 설레이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위즈도가 또한 마찬가지 였다....지금까지 달려왔던 것보다 훨신...달리기가 힘들것이며

무서워야 할것이 정답인데....그 무서움보다...마음이 설레이는것은...바로..바로...

처음 가는 카스마늄광산 24층.....아직 앞에 달렸던 팀들중 몃명이 달리기로...24층을 뚥은지는...

알수없지만. 무도가들은...설레이기 시작 하였다....두려움과 무서움을 이겨 냈다는것 보다...

설레임 과 몹이 파르르르 떠는...이 느낌은..글로도 말로도 표현이 되지 않았다.....




카스마늄광산 24층..어떤 몹들이 있는지..또 어떤 지형이 있을지..

그들의 무덤이 될지는 알수가 없었다...


다만..이 설레임은..지금까지 생전 처음 느껴보는...것이라는것과

앞으로의 달리기가...흥미 진진 할꺼 같은 느낌이 드렀다...

어쩌면...이들은 자신의 죽음을 ...즐기는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