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57-
1741 2005.04.27. 12:18





[위즈도가를 포함한 무도가는 6명]

[운도 있었지만 그들은 당당히 실력으로]

[23층까지 올라온..최후의 무도가들이였다]




--------------------------------------------------------------------------------------------

23층 출구에서 리더의 말과 함께 10분간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남들이 다 휴식을 취하는동안 위즈도가는 같이 휴식을 취할수가 없었다...

24층은 자신 또한 생전 처음 가보는곳이 아니던가....사전 탐사가 필수 였다...

대충 출구가 어디쯤인지는 알고 있었지만...24층에는 어떤 몹들이 있는지...어떤 형태의 지도인지..

몹들이 몰러 있는 장소와 위치를 파악하는것이 제일 급했다.....바로 옆에 있는 우야꼬의 모니터에서는

벌써..우야꼬 정예맴버 준네트 겜방사람들은...21층 입구에서...대기 중이였다.....

아무리 정예맴버라고 하지만..그렇게 쉽게 뚤고 올수 있는 21층이 아니였는데.....

역시라는 말박에 나오지가 않았다.......아..21층? 헐~! 21층?.............




우야꼬와 마지막 리더팀을 맡았을때..우야꼬는...잠시 위즈도가를 불러서 이야기 한적이 있었다..

우리가 만날곳은 21층 입구....우리 준네트겜방 정예맴버가 모이는 곳은..21층 입구 라는것을...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나갔다는 것인가.....더이상 지체 할수가 없게 되었다.....

위즈도가 역시 준네트겜방사람이며.. 우야꼬 정예맴버중 한명이였으니깐.......


한층 한층...지형과..몹 몰러 있는 상태를 파악하고 달린다면....최후의 5명을..어떻게해서든...

카스마늄광산 29층까지...도착하게 만들수 있는데...그럴 자신이 있는데........시간이 촉박한것이

너무나....아쉬웠다.....


-----------------------------------------------------------------------------------------


24층 몹들은. 이상하게도...지금까지 달려왔던 저층처럼..몹이 몰러 있지 않았다...

시체도 구경 할수가 없었으며....입구 부터 출구까지..띠엄 띠엄 몹들이 계속 적으로 있었다.....

설마...그렇다면.....지금까지 달려왔던 팀들이...전부 전멸 한것인가.....아니면 정말 몃 안되는

소수팀만 24층 이상 땅을 발고 지나 갔다는 것인가... 13개팀의 리더였던..준네트 사람들이 말을

해주지 않으니....답답하기만 했다.....


우선 달려보자~!..우선...죽어도...아마 지금 최후의 무도가들은...원한이 없을 것이다....

생전 처음..와보는 카스마늄광산 24층과..생전 처음보는 몹들.....아마 최후의 무도가 5명은...설레이고

있을 것이다.... 위즈도가 또한 더이상의 시간이 없으며...

위즈도가 또한 할만큼 다 했다고....

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