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59-
1689 2005.04.28. 09:51




[너무 쉽게...한층 한층 올라가는것 같았다]

이것이 정말 카스마늄광산 고층이라는 말인가 할정도로..

그러나 우리는 모르고 있었다..

[주]넥슨의 마지막 복병은..몬스터들이 아닌........




-------------------------------------------------------------------------------------------


시간을 더이상 지체 할수가 없었기에...모두가 다 죽는다고 해도..이제는 달려야만 한다...

한층 한층 안전모드 할시간 조차.........위즈도가한테는 시간적 여유가 남아 있지 않았다..



이제부터는...한층 한층 쉬는 시간을 같지 않겠습니다...

너무 시간을 지체 하고 말았네요....상황을 보고...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카스마늄광산 24층을 처음 발아 보는..최후의 무도가들입니다...

설레이죠?전 지금 무진장..떨립니다....이 스릴감...평생을 살아도..이렇게 스릴감 있는 게임을..

해보지 못할꺼 같습니다.....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다들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여한 없는....달리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

위즈도가의 고~!! 라는 말과 함께..카스마늄광산 24층을 달리기 시작 하였다..

위즈도가가(도적 케릭을 빌렸다는거 까먹지마세여 -_-) 하이드 상태로....말창을 하면서...

길 안내를 나섰고...그 뒤에..무도가들은...뒤를 달리기 시작 하였다...........



몹들과 몹들사이의 절묘한 이형환위~!!! 드라코한테 절묘한 일음과....소루마....그들은..

최후의 무도가5명은...어쩌면.... 달리기의 묘미에...몸이 파르르 떨릴 정도의 이스릴감에..

푹 빠졌는지 모른다..........그들의 승산 없는 달리기라는 것을 알면서도...그들의 도전 과 모험심은

끝도 없는 것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