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도가를 포함한 최후의 무도가 5명은...달리면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저층을 달린다는 기분이라고 할까...너무나 쉽게 달리는것 같은 기분이 드렀다.....
몹들이 몰러 있어야 할 출구나..몹들이 몰러 있을꺼 같은 지형에서도....생각보다 너무 적은..
몹들이 있는것이 아닌가.....이것이 정말 카스마늄광산 24층이라는 말인가....정말 카스마늄광산..
고층이라는 말인가........ 한편으로는 안도의 한숨을..내쉬고 있었지만......왠지 불길한 느낌이
계속 들었다...........
너무 쉽게 카스마늄광산 25층에 도착 했으며....너무 쉽게 카스마늄광산 25층 중반을 달리고 있었다..
우리 이러다가..정말 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 하는것 아니냐?는~! 터무니 없는 생각까지 할정도로
너무 순저로웠다............
그들은 모르고 있었다...카스마늄광산 24층 과 25층의 몹들도 적은 몹이 아니였다.....
길에서 본 드라코도 6-7마리 정도 였으며..몹들 또한...30마리 정도의 많은 숫자가 포진 하고 있었지만
그들의 눈에는..그들의 느낌에는...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든것이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
그들은 지금까지 출구의 어마 어마 한..몹들만 뚤고 온..최후의 용사들이 아닌가....
당연히...쉽다고 생각 했을 것이며...몹들이 너무 적다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왜 마지막팀이 힘든지..왜 마지막팀이 가장 힘든..출구를 뚤고 왔는지는....
짐작 할수가 있었다........13팀의 달리기팀으로 구성된 카스마늄광산 달리기팀....12개의 팀이
달리면서.......꼭 팀마다 이리 오라면..저리 가고....저리 가라면 이리 오는 그런 사람은 한명씩..
꼭 있다.....그런사람이 길은 1시 방향인데...3시에 가서...몹이라는 몹들은..다 몰고 오는..사람..
꼭 똥창가서..코마뜨거나...똥창에 있는 몹까지 다 몰고 오는 사람....그런 사람이 분명..있었을 것이다
당연히..12개팀이 달리면서..그 숫자 또한 100명이 훨신 넘는 사람이 달렸는데....출구 마다...
어마 어마 한 숫자의 몹들이...몰러 있을수 박에 없었을 것이다.........
그런 출구를...최후의 무도가 5명은 뚤고 왔으니......지금의 카스마늄광산 24층 25층 이..너무 쉽게..
느꼈는지도 모른다......그말은 즉...앞에 달리기를 한팀이...아무도 없다는 말이기도 한데....
우리 최후의 무도가 5명 빼고는....전부...전멸...사망 했다는 말인가........
아니겠지..아니겠지...우리 5명 박에 남았을리가 없겠지...우리보다 훨신 컨트롤 좋은..우리 보다 훨신
체력과 마력이 높은 비격 과 격수들도 많은데............우리의 잘못된 생각일꺼야....
그냥 달리자...생각 하면 끝도없는 것이 생각 아니던가....그냥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스릴감을...
달리기의 스릴감을...즐기면서 달리는 거야.....우리의 목표 희망을 두고 말이지..........ㅎㅎㅎㅎ
최후의 5명의 무도가와 위즈도가는
어느덧..26층에 도착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