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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61-
2037 2005.04.28. 10:37




[주] 넥슨의 마지막 복병은...몬스터들이 아니라면..

무엇이라는 말인가...

제가 이말을 하면 아~!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주] 넥슨의 마지막 복병으로 인해.....유저들은

넥슨의 복병에 놀아 났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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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는 기분이 너무 드러웠다...이 기분...이 느낌...너무 소름이 돌았다...

지금까지 사냥을 하면서..지금까지 달리기를 하면서 이렇게 기분이 드러운 적은 처음 이였다....

너무 순저롭게 달리는것 부터가 마음에 안들었으며....꼭...카스마늄광산에 놀아 난다고 해야 할까..


쉽게 쉽게 올라 가면..좋치....편하지....우리가 그렇게 바라고. 우리가 그렇게 소원이였던..카스마늄광산

29층을..정복한다는데..안좋아 할사람이 우디 있겠는가? 그런데...그런데 말이지...

정말 이 드러분...기분이 들게 하는...먼가가 우리를 조정 하는것 같은...느낌...

위즈도가는 리콜을 누르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정말~!!!!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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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는 달리기....

아무리 몹들이 적다는 느낌을 받아도....그래도 카스마늄광산의 고층이 아니던가....

한대 맞으면..체력이 쭉쭉 달았으며....중간 중간...마다 어느정도의 몹들이 몰러 있어서....

긴장을...늦출수는 없었다......그런데 이상한점이 하나 있다면...고층의 몹들이라 그런가...어느정도

뒤를 따라 오다가...더이상 따라 오지 않는..것이 아닌가........

저층에서 보통 사냥을 하면...몹들을 몰아서..한꺼번에 잡고 그랬는데..고층의 몹들은...몰아서 잡지

못하게 만들었나? 위즈도가를 포함한 최후의 5명은..고층에 당연히 처음이 였으니..아니 어쩌면

어둠의전설에서 처음으로 발바 본 고층일지도 모르니....그런가 부다 라는 생각을 하지...

그점에 대한...다른 생각은...하지 못하였다........




카스마늄광산 26층을 통과 하고....27층을 달리면서......위즈도가는...더이상 이 더러분 기분으로

달리기를 할수가 없었는지...다음층에 가면...잠시 휴식을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위즈도가의 생각을 아는지..모르는지...최후의 무도가 5명은...드디어...28층이구나...드디어~!

기분이 들떠 있었다......28층. 그 다음은.....카스마늄광산 29층......히햐~!!!!!죽인다 주겨....

우리가 노력한 보람이 있구나..우리가 드디어 어둠의전설 모든 유저들의 꿈인....카스마늄광산 29층에

ㅋㅋ 생각만해도.... 이제...죽어도 여한이 없다.....이제...더이상의 여한이 없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르고 있었다......그들의 생각은 모두 부질 없는 생각 이였다는 것을.....

카스마늄광산...이 거대한..산이 그렇게 쉽게 무너 질꺼라는...생각을 일체 버려라~!!!!!!!!!

[주] 넥슨..이 그렇게 쉽게.....유저들한테 카스마늄광산 29층을..정복할수 있게 만들까?

카스마늄광산 오픈개장을 1년이나 미루면서...만든...사냥터인데.....불과...4.5달만에..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할수 있게 만들었다면...... [주]넥슨이 아니겠지.......





그들은....28층에 도착하는 순간....컴퓨터를 뿌수고 싶을 정도의..

화가 침밀어 올랐다....말로 표현 할수 없는 이 기분...

완전히 당했다..완전히 우리를 가지고 놀았다는 것 같은...

정말 ..정말....울고 싶었다...이게 머란 말이냐~!!!!이것이..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