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넥슨은 머리가 참 좋은 것 같다....
[아무도 생각 하지 못했던...고층의 지형을.....]
[이런식으로 만들지..꿈에도 생각 하지 못했다]
[정말...[주]넥슨은 이런 상황을 예측하고]
[만든 것일까 하는 의문/의심을]
아직 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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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층일꺼라고...생각했던...최후의 무도가 5명과 위즈도가....
당황함과 허무함이 교차하면서....입구에 몇 안되는..껌..한테...코마가 연속 적으로 계속 뜨게 되었다.
리더인 위즈도가 또한...당황 했는지...팀원들한테 지시를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분명 28층 이여야 하는데.....왜 다시...27층에서 26층을 돌아 오게 되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들은 모르고 있었다...[주]넥슨의 마지막 복병이...바로 지도의
지형이였다는 것을 .............
몇 안되는 껌한테...코마가 계속 뜨면서...쓸때 없이 너무 많은..코마를 써 버리고 말았다....
리더의 명령이 없었기에..최후의 무도가 5명은 [안전모드]를 할수도 없었으며....
앞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다... 결국...황당하게...한명의 무도가는 사망을 하고 말았다....
코마가 계속 뜨면서....서로가 살려 줄꺼라고 믿고...아무도 살리지 않았기에...한명의 무도가는..
모니터만 멍하니 보면서.....보고 싶지 않았던..뮤레칸의 신과의 만남을 가져야 했다.....
카스마늄광산 1층도 아니고....10층도 아니고......카스마늄광산 26층에서...사망했으니....
그 무도가는 얼마나...가슴이 아팠을까.........죽고 싶을 정도로...억울 했을 것이다.....
수 많은 몹들이 가득한..출구를 뚫고 지나가다가...죽었다면..억울 하지도 않지...몇 마리 안되는..
껌 한테...죽었다고 생각하니...... 지금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온것이..허무 할뿐이였다....
문제는 이것으로 끝이 아니였다... 무도가 한명의 사망후의 계속 되는.. 리더의 명령이 떨어지지
않았으며 .....위즈도가는...갈핏을 못 잡고 있었다........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 하는 ...카스마늄광산 고층의 지형]
[지금은 그런가부다..왜 이렇게..지형이 생겼을까]
[왜 이런 식으로 만들었을까 하는]
[그런 의문점을 하는 사람은....몇 명이나 될까..................]
[초창기의 카스마늄광산 고층의 지형때문에..........]
[카스마늄광산 29층을 눈 앞에 두고.]
[죽어간 유저들은...수 없이 더 많았을 것이다]
[26-2 >>>27-2>>>>27-1>>>26-2]
우리는 기억 해야 한다....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카스마늄광산을
초창기 유저들은...엄청난 죽음으로..알아냈다는 사실을..